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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단독] 송중기와 한솥밥 먹는다던 김선호, 마음 돌리게 한 거액의 계약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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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6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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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선호가 최근 판타지오와 전속 계약을 맺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판타지오는 1일 "김선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라고 발표했다. 이들은 "김선호는 안정된 연기력과 독보적인 매력으로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로 다양한 작품과 분야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며 "판타지오의 새로운 식구가 된 김선호에게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의외라는 반응이다. 이미 엔터업계에서는 김선호가 송중기의 소속사 하이지음 스튜디오와 전속 계약을 맺을 것이라는 소문이 파다했기 때문이다. 소문뿐만 아니라 기사화까지 여러 차례 될 만큼 김선호의 결정은 확실해 보였다. 하지만 그는 갑작스레 차은우의 소속사인 판타지오로 결정을 바꿨다. 때문에 '하이지음이 하이재킹을 당했다' '뒤통수 맞은 것 아니냐'는 말까지 나왔다.

사실 김선호의 마음도 송중기의 소속사 쪽으로 굳어졌었던 것으로 보인다. 판타지오에서 거액의 계약금을 제시하기 전까지 말이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김선호는 약 20억이 넘는 계약금을 제시받고 마음을 돌린 것으로 보인다. 판타지오의 입장에서도 회사의 간판인 차은우가 군 입대를 앞둔 상황에서 그 이후를 이끌어갈 간판 배우가 필요하다고 판단에서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는 후문이다.

그렇다고 해도 최근 계약금이 없이 전속계약을 맺는 경우가 대부분인 상황에서 이 같은 거액의 계약금은 의외다. 그만큼 김선호의 스타성을 크게 보고 있다는 말이다.

한편 기존 김선호의 소속사였던 솔트엔터테인먼트(이하 솔트)도 아쉬움을 삼키는 중이다. 김선호가 2021년 '갯마을 차차차'를 마치면서 인기 급상승한 순간 전 여자친구 임신 의혹에 휩싸이며 위기를 맞았을 때 백방으로 뛰어다니며 리스크 관리에 나섰던 솔트였기에 김선호의 재계약 실패가 아쉬울 수도 있다. 하지만 딱히 '템퍼링'(계약 종료전 불법 사전 접촉)을 한 것도 아니고 계약 기간이 종료된 후 나간 것이라 할 말은 없는 모양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076/0004251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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