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중국과 일본이 자기들꺼라고 우기려다 실패한 유물
113,959 505
2025.03.06 01:55
113,959 505
INNavO



순장바둑  :  한반도에서 백제 그 이전부터 유행한 바둑규칙. 이른바 한반도 동네룰 ㅇㅇ 빠른게임을 원하던건 조상님들부터 유전인듯



저 목화자단기국은 생김새도 존예지만 한쪽 바둑돌 서랍을 열면 반대편도 같이 열리게 되어있음.. 

FUiyzn
도록에 실려있는 해당 구조도ㅇㅇ



일본 정창원에 소장중.

여기에 한반도 삼국시대부터 전래된 유물 존많으로 추정되지만..일본왕실소유라 일반공개불가. 저기 까보면 한반도 역사에 대발견이 될 유물들도 많을걸로 예상되는 곳중 하나고, 여기 소장품인 또다른 흥미로운 유물로는 제작한 여성들의 이름이 브랜드처럼 적혀있는 신라양탄자가 있음.



+첨언하자면 앞에 퍼온 자료는 흥미위주로 만들어서 약간의 오류가 있긴 한데 저 한반도 바둑판 특징인 화점 17개 외에도 재료 중 소나무로 한반도산이 확인되었고, 저 하사품을 일본에 내린 주인공은 바로 그 의자왕임..

밝혀지기 전엔 실제로 한중일이 서로 자기들거라고 했던것도 트루..(중국은 자기들이 만든거/일본은 현소유 일본왕실) 더 정확히는 중일은 한반도산이 아닐거라고 주장했었음. 재료가 여러나라에서 온것들이라. 이제는 당연히 백제산 확정임

댓글 50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벨먼 크리미 스크럽 바디워시 체험단 30인 모집 249 07.10 10,3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77,0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63,6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79,06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25,72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7,76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5,2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7,59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0,87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3,65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63,8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2847 이슈 21살, 9살 , 12개월 3자매.insta 07:06 32
3112846 유머 해외에서 화제가 됐다는 임신 5개월 여성의 몸매 07:05 153
3112845 이슈 코알라별로 떠난 일본 최고령 코알라 노조미🐨 1 07:03 117
3112844 이슈 연출 좋다는 반응 많은 김부장 실루엣 액션신 2 07:00 370
3112843 기사/뉴스 윤여정, 미 에미상 후보 올라…오스카 이어 새 역사 쓸까 1 06:53 330
3112842 이슈 2만원대 이끼색 원피스를 입은 레드벨벳 슬기 1 06:52 834
3112841 이슈 고아라 인스타 업로드.jpg 06:48 800
3112840 이슈 일본인 :「여자들끼리의 관계는 음습하고 별로야—남자 친구들이랑 있는 게 훨씬 편해」같은거 말하는 여자는 6 06:44 1,397
3112839 이슈 해투에 클릭비 완전체 나와서 백전무패 부르는데 라이브 ㅈㄴ 잘하넴; 관리도 잘함 2 06:42 352
3112838 기사/뉴스 “잘못 없어도 매일 빌었다”…20대 남교사가 교실 떠난 이유 3 06:41 892
3112837 이슈 짱구 어른 제국처럼 트럭타고 싶어짐 06:39 295
3112836 유머 소지섭 배우를 실제로 만나보고 놀랐던 이유 7 06:37 1,484
3112835 이슈 그 할머닌 불쌍하게도 ??가 있잖아 06:36 732
3112834 기사/뉴스 '초과이윤 재분배' 첫 토론회...주제 힘 빼고 수위 조절 16 06:33 465
3112833 이슈 충격적인 검정고무신 가족 나이 근황.jpg 7 06:25 1,500
3112832 이슈 집게손 억지논란에 중국겜 '명일방주: 엔드필드'가 내놓은 피드백 06:16 1,083
3112831 유머 21년 전 이탈리아의 한 산에 버려졌던 거대한 토끼 인형이 썩어서 사라짐 2 06:14 2,257
3112830 기사/뉴스 [단독]허남준, 아이유와 1년만 재회… 새 앨범 M/V 출연 23 06:07 1,790
3112829 기사/뉴스 "5월 임금 다 지급했다"는 홈플러스…배송 기사엔 안 줬다 1 06:02 616
3112828 유머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도둑이 될 뻔했던 사람 5 06:01 1,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