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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중국과 일본이 자기들꺼라고 우기려다 실패한 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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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6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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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장바둑  :  한반도에서 백제 그 이전부터 유행한 바둑규칙. 이른바 한반도 동네룰 ㅇㅇ 빠른게임을 원하던건 조상님들부터 유전인듯



저 목화자단기국은 생김새도 존예지만 한쪽 바둑돌 서랍을 열면 반대편도 같이 열리게 되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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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록에 실려있는 해당 구조도ㅇㅇ



일본 정창원에 소장중.

여기에 한반도 삼국시대부터 전래된 유물 존많으로 추정되지만..일본왕실소유라 일반공개불가. 저기 까보면 한반도 역사에 대발견이 될 유물들도 많을걸로 예상되는 곳중 하나고, 여기 소장품인 또다른 흥미로운 유물로는 제작한 여성들의 이름이 브랜드처럼 적혀있는 신라양탄자가 있음.



+첨언하자면 앞에 퍼온 자료는 흥미위주로 만들어서 약간의 오류가 있긴 한데 저 한반도 바둑판 특징인 화점 17개 외에도 재료 중 소나무로 한반도산이 확인되었고, 저 하사품을 일본에 내린 주인공은 바로 그 의자왕임..

밝혀지기 전엔 실제로 한중일이 서로 자기들거라고 했던것도 트루..(중국은 자기들이 만든거/일본은 현소유 일본왕실) 더 정확히는 중일은 한반도산이 아닐거라고 주장했었음. 재료가 여러나라에서 온것들이라. 이제는 당연히 백제산 확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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