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찢어죽여도 마땅치않을 새끼가 올해 출소한다고 함
94,251 572
2025.03.05 16:48
94,251 572

(타싸펌)

 

사건 내용이 역대급으로 끔찍하고 기괴한데 다 묻히고

한 형사만 끝까지 쫓고있는 사건

 

최대한 요약해서 써봄

 

fQaCbn

 

 

2000년, 2001년에 강진에서 초등학교 저학년 여자애 2명이 실종됐는데 

 

그 초등학생 납치해서 스너프 비디오 제작하고 살해한 정황증거가 넘쳐나는데도 묻힘 

 

 

 

어느날 용의자 부인이 집청소하다가 비디오를 발견했는데

 

IYYPns
YPyreN
 

영화인줄알고 틀었다함

 

wpihtu

8살쯤으로 보이는 여자애(실종자와 닮았다고 함)가 방안에서 벗은채 울고있고 얼굴엔 멍이 가득했는데

그 영상 속에서 남편이 얘 도망치다가 나한테 맞았다고 말하고 있었다고 함

 

EEaeDZ
UHJjxv
gQDPVY
 

남편한테 말하니 이런 영상을 찍어서 외국에 팔아서

돈을 번다 했다고 함 

 

 

 

이혼해주는 대신 비디오 모른척해달라고 하고 이혼했는데

 

EgRCEg
 

 어느날 찾아와서 입막음으로 처남을 와이프 보는앞에서 칼로 난도질해서 죽이고 깜방감

 

 

 

감옥에서 자기 부모님한테 편지보내서 자취방 비디오랑 자기컴퓨터 다 부숴서 버려달라며 증거인멸한 정황도 있음


그 동네에서 남자, 여자 초등학생들 데려다가 야동 보여주고, 성추행 했다는 증언도 있음

fQaCbn

특히 가해자가 성범죄를 저지를 때 그걸 다 캠코더로 찍었으며 그걸 외국에 판다고 말했으며

범죄 현장이었던 자취방 묘사까지 구체적으로 진술한 남자 초등생 피해자도 있었는데 (20대에 진술함)

 

공소시효가 완료돼서 수사가 종료됨

 

 

근데 이사람이 처남 살해(2002년)로 감옥에서 15년살고 나오더니 

 

또 지적 장애인 납치해서 장애 수당 뺏고 결혼한다고 장애인 가족들한테 통보하고 잠적해서 

 

장애인 납치 강간으로 8년인가 들어갔는데 

 

그때 그 집 압수수색하니 알수없는 암호가 빼곡하게 있었다함

 

집에서 암호로 메모해놓은것들을 해독하니 

 

elnoDL

여자를 금전적으로 이용하겠다', '내가 가장 소중', '포르노 촬영 제작',

'남을 착하게 만들어 내 이익을 쟁취', '절대 속지 말라',사이코패스 등이었음

 

 

 이외에도 용의자의 인터넷 검색 기록 중에는 강진 어린이 실종사건 공소시효가 있었음

xOfTWm
 

 

 

 

https://m.youtu.be/Fd7vHrgrQ40?feature=shared

 

궁금한 이야기 y에 1~2부로 나오는데 시간나면 보는것추천함..

 

아동, 장애인 스너프필름에 집착하며 그 판타지를 충족하기위해 계속 계획하고 있는것으로 보임

저 암호로 써진 문서가 200장이 넘는다고 함

 

 

+)

내년에 출소 .. 정황증거가 99% 저사람 용의자라고하는데
핵심 비디오 증거가 파괴되어서 계속 형사님이 암호해독하고 동네에 피해자들 진술모으면서 수사중이심..

이란 댓글이 있네

 

 

++ 타싸 글인데 저게 작년 글이라 올해 출소하는건가봐... 다들 관심 부탁해

더쿠에 더 자세한 글 있어서 링크 첨부할게

본문은 많이 축약된거고 진짜 너무 끔찍하고 마음 아픈 사건이니까 마음의 준비하고 봐야해...ㅠㅠ

 

더쿠글링크 

목록 스크랩 (2)
댓글 57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라보에이치💚 헤어라인 앰플 2세대 체험단 모집(50인) 309 04.23 29,24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5,57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68,7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6,5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5,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6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6,7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4441 이슈 오늘 단체로 판타지 캐릭 느낌나는 르세라핌 21:29 73
3054440 유머 아직 미국물 덜 빠진 트와이스 1 21:28 268
3054439 이슈 디올 디자이너 픽 받은 것 같은 뉴페이스 남자 배우...jpg 2 21:26 977
3054438 이슈 아니 근데 꽃남 한드 여캐들 미모 개쩖... 20 21:25 1,139
3054437 이슈 놀토에서 인트로 듣고 1초만에 알아채는 키키 키야 21:25 220
3054436 유머 동물 접기 대결 21:25 46
3054435 이슈 빌리(Billlie) the 1st Full Album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 𝗣𝗛𝗢𝗧𝗢 𝗗𝗥𝗢𝗣 𝗿𝗲𝘀𝘁𝗼𝗿𝗮𝘁𝗶𝗼𝗻. 𝖡𝖾𝗁𝗂𝗇𝖽 𝖳𝗁𝖾 𝖲𝖼𝖾𝗇𝖾𝗌 21:25 32
3054434 이슈 처음 보는 스타일링인데 반응좋은 아이브 가을 KNIGHT 중국화보 5 21:24 515
3054433 유머 한달 준비후 버클리 음대 합격한 홍이삭.jpg 2 21:23 940
3054432 이슈 내가 생각할때 7080은 약간 중진국 출신 9000은 선진국 출신임.twt 7 21:22 1,039
3054431 이슈 오늘자 군복입고 윙크하는 윙깅이 박지훈 실존 21:22 140
3054430 이슈 투바투 수빈: 누구보러 왔어🤨? 누구🤨? 2 21:22 308
3054429 기사/뉴스 “1800만원 들여 스위스로”… 아들 잃은 母, 조력 존엄사 선택 3 21:19 1,310
3054428 유머 [MLB](카테 유머) 이정후 상승세 종료.jpg 6 21:18 1,001
3054427 유머 할머니들의 귀족영애화법 2 21:17 951
3054426 유머 일톡 핫게 기절초풍하고 있는 글. '기혼글도 좀...그냥 "오늘 꽃 예쁘길래 꽃놀이 갔다옴".jpg 12 21:16 2,365
3054425 이슈 출시전 미친 가격으로 난리났다가 반전일어난 신발 ㄷㄷㄷ 45 21:15 4,636
3054424 유머 자기 짬에 쫄쫄이는 좀 그랬던 김신영 7 21:13 2,389
3054423 이슈 원덬 눈에 요즘 제일 예뻐보이는 여자연예인 12 21:13 2,178
3054422 정치 정청래 몰아치는 ‘호남의 분노’… “사퇴” 촉구 vs “권력 남용” 주장 5 21:13 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