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볼때마다 착잡한 같은 시기를 다룬 만화.. 검정고무신 vs 마루코는 아홉살 비교
46,797 296
2025.02.28 00:42
46,797 296

마루코는 아홉살 (치비마루코짱)

1965년생인 마루코..
이 만화는 1970년대 초반 일본을 다룬 만화

1958년 도쿄아시안게임
1964년 아시아 최초의 하계 올림픽인
도쿄 올림픽 개최와 무역수지 흑자로
일본 경제의 전성기가 시작되려고 하던 시기였다.

1965년엔 영국,프랑스와 맞먹는
경제수준을 가지게 되었고

이러한 배경으로 인하여

마루코네 집은
일본의 평범한 가정을 다루었다고 함

스시집에서 외식

평범한 집반찬

스테이크 만찬

학교 급식

부잣집 친구네

코타츠에 앉아서 전골 식사

티비 시청과 식탁엔 1인 1생선에 계란말이 반찬

초콜릿 사먹기

케이크와 과일과 선물이 가득한 생일파티



검정고무신

1960년대 후반 전후세대를 다룬 작품으로
기영이는 1960년생이던 국민학교 학생

그리고 기영이네는
서울시 마포구 지금의 성산동 근처에 살던
중산층 가정이였다.

그당시의 한국은
전쟁으로 황폐화된 땅을 복구는 하였으나
먹고살기 힘들어서 미국의 원조를 받아서 살았다.

오히려 필리핀이 훨씬 잘살았었다.

가난해서 도시락을 못싸오던 다혜

육성회비.. 못가져오는 애들이 많았다

크림빵과 바나나

돈이없어 헤진교복을 입고다니던 아이

연탄이 없어서 추워했던 가족들

월남전파병으로 인하여 코를 다쳐서
코를 가리고 다니던 아저씨들

티비는 만화방에서 모여서 볼수있었고

생일파티는 시루떡

목록 스크랩 (4)
댓글 29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11 00:06 3,75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3,2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6,3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3,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7,7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0,7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4,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5517 이슈 MODYSSEY (모디세이) THE 1ST SINGLE ALBUM 𝟏.𝐆𝐨𝐭 𝐇𝐨𝐨𝐤𝐞𝐝: 𝐀𝐧 𝐀𝐝𝐝𝐢𝐜𝐭𝐢𝐯𝐞 𝐒𝐲𝐦𝐩𝐡𝐨𝐧𝐲 05:05 5
3025516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84편 1 04:44 63
3025515 기사/뉴스 4월부터 매주 문화가 있는 날…뮤지컬·배구 입장료 할인 1 04:33 223
3025514 이슈 [선공개] 파코 드디어 서울 입성! 한국 땅 밟자마자 뱉은 첫 마디는? 6 03:55 801
3025513 이슈 블라인드에 올라온 토스 인사팀 불륜jpg 9 03:54 2,564
3025512 이슈 편의점 컵라면 꿀조합 3 03:31 923
3025511 이슈 동안 때문에 힘들어서 나이 많아 보이고 싶다는 대학병원 의사.jpg 51 03:22 3,798
3025510 이슈 원피스 전개상 여태까지 루피가 이동한 경로 6 03:04 1,730
3025509 유머 아직도 아기인 줄 아는 강아지 6 03:03 1,638
3025508 유머 스스로 문제 만드는 법 1 02:58 588
3025507 이슈 여루가 데려간 중티 끝판왕 식당 8 02:50 2,074
3025506 이슈 왕과 사는 남자로 500년 만에 단종의 장례를 치른 것 같다는 말을 들은 장항준과 유해진 25 02:45 2,943
3025505 이슈 뭐하나볼까? 하고 창문 봤다가 건진 소중한 영상 2 02:41 1,393
3025504 이슈 디즈니 픽사 <인크레더블3> 2028년 6월 16일 개봉확정 3 02:35 436
3025503 이슈 아카데미 시상식에 ‘국악’ 이 울려퍼지는걸 보게될줄이야 5 02:34 1,544
3025502 유머 또 엄청난 거 들고 온 강유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43 02:26 5,440
3025501 이슈 흉터로 남아 지워지지 않는 탈북 과정에서 생긴 고문 흔적 4 02:21 2,317
3025500 이슈 의외로 토스에 있는 기능.jpg 7 02:20 1,951
3025499 이슈 6년을 피해 다닌 윤윤제 & 13년을 도망다닌 정은지 7 02:07 2,519
3025498 이슈 칭찬 댓글 읽어줘도 전혀 이해 못하는 중 13 02:06 2,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