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헌재 이어 공수처 겁박한 국힘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조직"
3,120 56
2025.02.24 17:45
3,120 56
beaPBy


이날 공수처 앞에 모인 국민의힘 국회의원 19명은 "불법 체포 위법 수사, 공수처장 사퇴하라!" "국민 속인 영장 쇼핑, 공수처를 수사하라" "영장 기각 은폐한 오동운은 사죄하라" 등의 구호를 외쳤다.

규탄사에 나선 의원들은 입을 모아 공수처의 존립을 위협했다. 나경원 국회의원은 "공수처는 태어나지 말았어야 되는 조직이었다"라며 "특정 세력의 하명 수사처가 될 것이라고 예상한 대로, 공수처는 그동안 민주당의 내란 몰이 선동에 앞장섰다"라고 날을 세웠다.

그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영장을 중앙지방법원에 청구한 사실이 없다고 거짓말한 것 그 이유가 무엇인지 밝혀야 한다"라며 "이제 이 모든 것에 책임이 있는 오동운 공수처장은 즉각 그 자리에서 사퇴해야 한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공수처의 거짓말을 비롯한 불법에 대한 즉각 수사를 촉구한다"라며 "국회에서는 이제 공수처에 대한 국정조사를 실시해야 된다"라고도 주장했다. 그는 "공수처는 이제는 더 이상 존재할 이유가 없는 기관이다"라며 "공수처 해체를 다시 한번 요구한다"라고 반복했다.




(개소리 생략)



다만, 공수처가 서울서부지방법원에 영장을 청구한 것을 '편법'을 넘어 '불법'이라고 규정한 이유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어떤 법에 저촉되는지 기자들이 물었을 때는 다소 모호한 답변이 나왔다. 주진우 의원은 "편법과 불법의 경계가 모호할 수는 있다"라고 답했다. 이어 '공용서류 은닉죄'와 '허위 공문서 작성죄'가 성립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같은 자리에 있던 곽규택 의원은 "그 부분에 대해서는 법원행정처장께서도 기존에 혹시 영장 기각된 사실을 표시하지 않고 영장을 청구한 부분에 대해서는 '죄명을 특정할 수는 없지만 굉장히 그렇다면 문제가 있을 수 있다'라는 입장을 표명한 바가 있다"라고 에둘러 부연했다.





https://naver.me/5D8TBSIc

ㅋㅋㅋㅋㅋㅋ 수처 지켜

참고로 똑같은 종류의 영장이면 기각 사유를 적지만 다른 종류(압색-체포)등의 영장이면 당연히 적지 않는다 함

목록 스크랩 (0)
댓글 5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반사판 댄 듯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이사배가 만든 NEW 파우더 ‘플래시 리플렉팅 스킨 피니셔’ 리뷰 이벤트 (50인) 578 04.27 32,5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6,34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6,4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6,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9,7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4,98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5,9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2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6,17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4,69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7091 이슈 기리고 얼루어 코리아 6월호 화보 18:31 4
3057090 기사/뉴스 [단독] PC방·사우나에 숨은 ‘노숙위기청년’…10명 중 7명 월소득 100만원↓ 18:30 32
3057089 이슈 어제 차선 변경 사고났는데 지피티가 사과하지 말래 1 18:30 217
3057088 기사/뉴스 [단독]"이번엔 진짜 한다" 풍산, 본사 지방 이전 추진…국가균형 발전에 힘 보탠다 18:29 115
3057087 이슈 어린 나이에 진짜 개고생한 엑스원, BAE173 출신 남도현 근황.jpg 2 18:29 247
3057086 유머 수많은 어른들이 학생한테 사과 댓글 달고 있는 영상 1 18:27 601
3057085 기사/뉴스 '김태용♥' 탕웨이, 48세에 둘째 임신했다…"올해 출산·박찬욱 신작 준비" 6 18:26 436
3057084 이슈 오늘 유튜버 자빱TV 관련 소송에서 승소한 퓨서 7 18:25 688
3057083 이슈 르세라핌 'CELEBRATION' 멜론 일간 순위 & 추이 1 18:24 271
3057082 이슈 [MV] 유주 - 첫사랑은 저주다 (컴백 타이틀곡) 2 18:24 91
3057081 이슈 나하은이 무려 4살 때 방송 데뷔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아이돌을 늦게 준비하게 된 이유...twt 2 18:24 585
3057080 정보 ❅ *˚̩͙*‧₊̊‧*˚̩͙̩*‧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왕자 x 공주가 되어버렸다 ‧*˚̩͙*‧₊̊‧* ❅ 5 18:23 614
3057079 이슈 [해양경찰청] 영화 살목지 패러디 (구명조끼 안입어서 죽은거야) 18:23 112
3057078 이슈 아이돌 멤버들이 현금준걸 기부한 아이돌 매니저,, 1 18:23 984
3057077 이슈 말로 안녕하세요를 해야지 어디서 싸가지없이 고개를 까딱거리나를 본 선우용녀 반응 6 18:22 856
3057076 이슈 QWER 'CEREMONY' 멜론 일간 순위 & 추이 1 18:22 250
3057075 유머 학생 글 내려 6 18:20 654
3057074 이슈 넥스지 유키 x 스키즈 아이엔 음츠크 음츠크 🤭 2 18:19 83
3057073 이슈 엑디즈 Xdinary Heroes(엑스디너리 히어로즈) "Voyager" 레코딩 비하인드 1 18:18 41
3057072 이슈 KEYVITUP(키빗업) - KEYVITUP l Show Champion l EP.595 l 260429 1 18:16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