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신영, 플레이브 비하 논란 의식한듯…멤버 이름 줄줄 외워 "조카=선생님"
56,391 497
2025.02.24 15:52
56,391 497




김신영은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진행 중 음악차트를 전달하며 플레이브의 신곡 '대쉬'(DASH)를 언급했다. 김신영은 최근 논란을 의식한 듯 "플레이브의 멤버가 다섯 명인데 은호, 예준, 노아가 작곡을 하고 밤비, 하민이 안무 창작을 한다고 하더라. 본인들이 직접 노래를 만드는 것이다. 내가 요즘 이분들의 이름을 외우고 있다"며 플레이브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신영은 관련 논란에 정면돌파했다. 그는 "조카가 속상했는지 자기한테 배우라고 했다"며 "조카가 나의 플레이브 선생님"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앞서 김신영은 해당 라디오 방송을 통해 플레이브를 이야기를 하던 중 버추얼 아이돌 시스템을 이해하기 어렵다며 "나 진짜 솔직하게 말씀 드리는데 플레이브는 우리 방송 못 나온다. 현타 제대로 올 거 같다. 안 보이지 않나"며 "우리가 이런 문화는 받아들여야 하는데 아직까진"이라고 발언해 플레이브 팬들 중심으로 비하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플레이브 팬들은 김신영에 대해 거센 항의와 불편을 표했다. 김신영은 "무지를 넘어 무례했다는 표현이 맞는 거 같다. 내가 굉장히 무례했다. 그들을 응원하는 팬들도 좋은 주말을 보냈어야 하는데, 나의 말 한마디의 무게감과 책임감을 절실히 느낀다. 앞으로도 이런 일 없도록 많이 공부하겠다. 배우고 오도록 하겠다"며 고개를 숙인 바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2/0000701760

목록 스크랩 (0)
댓글 49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47 02.28 71,65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89,86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30,8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79,95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57,30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0,5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9,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4,23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7377 이슈 페이커가 틈날 때마다 하는 스트레칭 18:34 3
3007376 이슈 자신이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알고있는 손님 18:33 70
3007375 이슈 크로스진 신원호 첫 솔로 앨범 [ONE] 미리듣기 모음 18:32 31
3007374 이슈 오늘 시상식에서 비주얼로 화제 중인 미국 배우 5 18:31 836
3007373 이슈 자동차 릭샤 보행자 등으로 혼잡한 인도의 도로를 자율주행하는 테슬라 18:31 153
3007372 이슈 빙냥) S26울트라 디스플레이 문제 심각하다 9 18:30 1,096
3007371 이슈 사우디 : 아람코 공장엔 경미한 피해가 발생했지만 원유 공급엔 차질 없다. 3 18:30 215
3007370 이슈 2023 - 2026 멜론 진입 이용자수 (금요일 1시 발매 기준) 18:29 157
3007369 이슈 쿄애니 대표회사 이사 별세 1 18:29 1,001
3007368 이슈 하츠투하츠 이안 RUDE! w/ ‪아이브 이서 18:29 166
3007367 이슈 김도연 인스타그램 스토리 업로드 with 김세정 김청하 1 18:28 309
3007366 유머 권성준 냉부 회식도 참석 안 하는 엠지막내 취급 받는데 사실 알고보니까 회식 필참러였고 단지 존재감이 없어서 엠지라 안오는구나 소리들은ㅋㅋㅋㅋ 3 18:28 635
3007365 유머 복사 붙여넣기를 잘못한 MBC 유튜브 담당자 1 18:28 1,205
3007364 이슈 3월 3일 저녁 10시 <채널 십오야> 라이브에 출연하는 우즈 1 18:27 189
3007363 이슈 [빡침주의] 차 안으로 뛰어든 검은손긴팔원숭이 까만보석, 깜보.jpg 2 18:27 445
3007362 유머 놀라운토요일 마이크 간격 논란...jpg 14 18:26 2,219
3007361 이슈 항상 반려견 데리고 스케줄 다니는 데미 무어 16 18:24 1,886
3007360 이슈 슬기: 너가 맨날 집에만 있는다고 하지만은 설마 진짜 계속 누워만 있겠어? 31 18:23 1,975
3007359 유머 아이브가 남돌이 된다면 어떤 아이돌의 어떤 컨셉이 하고싶은지 물었더니... 5 18:23 842
3007358 이슈 헤어 디자이너를 미용사라고 낮춰 부르지 마 106 18:23 6,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