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소변 본 뒤...콧물처럼 길게 늘어지는 분비물의 정체
101,901 533
2025.02.23 21:03
101,901 533

https://mobile.hidoc.co.kr/healthstory/news/C0000676000

 

 

생리 예정일을 2주 앞두고 분비물이 늘어나 속옷이 젖는다고 말하는 여성들이 많다.

 

달걀흰자처럼 투명하며 콧물처럼 길게 늘어지는 이 분비물의 정체는 단순히 냉이 아니다.

 

배란일을 알리는 '배란점액'이다.

 

배란점액은 자궁의 입구와 질이 만나는 좁은 부위인 자궁경부(자궁경관)에서 분비되는 액체다.

 

배란점액의 양과 양상은 월경 주기에 따라 달라진다.

 

하이닥 산부인과 상담의사 김종호 원장(로앤산부인과의원)은 "생리가 매달 규칙적이라면 예정 생리일 14일 전이 배란일"이라며 "배란점액은 배란일 당일뿐만 아니라 며칠 전과 후에도 나타날 수 있다"고 말했다.

 

배란이 가까워지면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영향으로, 배란점액의 양이 점차 늘어난다.

 

김종호 원장은 "배란 전 2~3일에는 점액이 약간 늘어지다가 끊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배란일에는 달걀흰자처럼 투명하고 길게 늘어나는 점액이 많이 분비된다.

 

이를 엄지와 검지로 잡은 후 늘려보면 7~10cm까지 늘어난다.

 

이 때문에 배란 때는 외음부가 젖는 느낌이 드는 것도 미끌미끌한 느낌이 드는 것도 정상이다.

목록 스크랩 (3)
댓글 53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29 02.28 50,67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83,52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23,2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73,1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47,8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7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4,48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8,3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832 유머 chatGPT가 알려주는 남자 화장법 3 05:23 276
3006831 이슈 커뮤에서 얼굴로 소소하게 화제라는 의사..jpg 11 05:07 1,317
3006830 이슈 2026년 미국달력 근황 12 04:53 1,456
3006829 기사/뉴스 영국 공군, 카타르 향하던 이란 드론 격추…첫 개입 04:52 399
3006828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67편 04:44 100
3006827 기사/뉴스 인천 32곳·김해 12곳…일본 소도시 하늘길 '폭발적 증가' 23 03:53 1,294
3006826 기사/뉴스 남규리 주연 숏폼 드라마 ‘인간시장’, 프랑스 페스티벌 본선 진출 2 03:48 1,219
3006825 유머 1억짜리 가정부 휴머노이드 11 03:46 2,350
3006824 기사/뉴스 美전문가 "호르무즈 장기봉쇄땐 韓 전력난에 수출 차질까지" 7 03:32 1,628
3006823 기사/뉴스 군산 금강 떠오른 20대男 시신…1월 실종 대학생 7 03:31 2,642
3006822 이슈 국가별 주식 개인투자자를 부르는 별명 20 03:23 2,341
3006821 이슈 스파이더맨 뉴유니버스 팀이 만들려고 했던 배트맨 애니 10 03:22 1,109
3006820 기사/뉴스 이채민·문상민·김재원, 2000년대생 남주들의 등장 [N초점] 14 03:21 1,376
3006819 기사/뉴스 인천 송도 유럽형 스파리조트 2031년 개장···경제효과 2.8조 6 03:20 950
3006818 기사/뉴스 '하메네이 폭사' 이란에 닥칠 시나리오…정권 존속이냐 붕괴냐 03:18 342
3006817 유머 짜증내다가 방구뀜 3 03:18 1,142
3006816 기사/뉴스 [WBC] 야구대표팀 주장 이정후 "전세기 꼭 타고 싶어…7경기 다 할 것" 5 03:12 742
3006815 이슈 더럽다고 소문난 일본 센베 후기 26 03:07 5,547
3006814 기사/뉴스 트럼프 "이란 지도부 48명 사망…새 지도부와 대화할 것"(종합) 8 02:53 1,525
3006813 기사/뉴스 [속보]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해협서 美·英 유조선 3척 미사일 명중" 38 02:51 2,5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