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조병규X송하윤 '찌질의 역사', 3년 만에 시청자 만난다
74,497 303
2025.02.21 10:06
74,497 303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드라마 '찌질의 역사'가 마침내 시청자들을 만난다.

21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찌질의 역사'는 오는 26일부터 OTT 플랫폼 웨이브와 왓챠를 통해 매주 2회씩 공개된다.

작품의 공개에 앞서 이날 오전 티저 예고편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며, SNS 등에 공개되는 콘텐츠를 제외한 어떠한 홍보 계획도 잡혀있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김풍, 심윤수 작가의 동명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찌질의 역사'는 어느 누구라도 '찌질'해질 수밖에 없는 사랑과 연애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

조병규와 송하윤, 려운 등이 출연하며, 영화 '창궐', '공조'와 드라마 '수사반장 1958'의 연출을 맡았던 김성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원작자인 김풍은 극본을 담당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1/0001829736

목록 스크랩 (0)
댓글 30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라네즈💙 맑고 청명하게 톤업! 워터뱅크 블루 톤업 선크림 체험단 모집 254 00:05 3,60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70,03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07,2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36,62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00,43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6,7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7,3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90,10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78,9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9,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6384 정치 정원오 "무소득 1주택자 재산세 감면"…부동산 지옥 정면돌파 09:26 0
3066383 기사/뉴스 [공식] 김선호 안방 복귀, 김윤석과 ‘의원님이 보우하사’ 출연확정 09:26 31
3066382 이슈 한양대 축제 역대급 라인업 공개 현장 반응 09:25 137
3066381 기사/뉴스 [속보] 윤석열, 오늘 내란 우두머리 항소심 첫 공판 불출석 예정 3 09:24 103
3066380 기사/뉴스 '허수아비' 정문성, 결국 시청자 향해 고개 숙였다…"용서해 주세요" [MHN:픽] 5 09:23 547
3066379 이슈 천사떡 악마떡 2 09:23 183
3066378 유머 낯 안가리고 빵끗빵긋 잘 웃어주는 야구선수 아기 고이서 5 09:22 326
3066377 이슈 왠지 솩시스타일 09:22 64
3066376 이슈 이제 진짜 보디빌더 특식처럼 보이는 메뉴로 발전했는데... 실제로 저렇게 먹더라고요. 초장은 동일 점도가 나오는 글로벌 소스류 중에서는 칼로리가 낮은 편이고(마요네즈, 렌치 등등) 저기서 오이 좀 더 많이 양배추 많이 곁들이면 진짜 깔끔한 다이어트식이니 맛이좋은 계란인데 건강하기까지 한. 15 09:19 1,217
3066375 이슈 이 세상에서 비리얼을 가장 잘 찍는 견 1 09:17 412
3066374 팁/유용/추천 [문화유산 ASMR] 국가무형문화재 제38호 궁중병과를 느껴보세요~~~ 09:16 194
3066373 기사/뉴스 성장엔 ‘빛’ 고용엔 ‘그림자’… 반도체 호황의 역설 4 09:16 275
3066372 이슈 저 근처에서 길 잃어버리고 당황해서(3시간 넘게 걷고 있었고 목도 마르고 배터리 없고 지친 상황에서 길 잃었다 생각하니 잠깐 헤까닥 한 것 같음) 갔던 길 되돌아갔다가 길 거꾸로 가고 난리였다가 정신 차리고 큰 길만 따라가자 했는데 팀 홀튼 계속 나와서 꿈 꾸는 줄 알았음 11 09:14 1,415
3066371 유머 평화로운 뽁뽁이 터트리기 (아히루노페클, 턱시도샘, 포차코) 09:13 166
3066370 이슈 하네스 왜 안벗겨주는데? 8 09:13 1,659
3066369 이슈 자기 물먹고 왔다고 자랑하는 고양이 1 09:11 1,250
3066368 이슈 변우석 x 지오다노 새로운 화보 컷 2 09:10 355
3066367 기사/뉴스 동대문 '래미안 라그란데' 무순위 1가구에 4만 6000명 몰려 5 09:10 748
3066366 유머 늙크크만 ㅎㅏ는 포카 포장 27 09:10 2,592
3066365 이슈 자매끼리는 내수용 유행어가 있다는 게 너무 웃김 2 09:10 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