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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표적 서민음식이던 양배추 근황

무명의 더쿠 | 02-20 | 조회 수 100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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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에 일키로 140엔정도 하던게 4달만에 3.3배 상승한 453엔으로 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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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한포기에 200엔, 비싸도 300엔이던게 현재는 500엔 직전


원인은 작년 여름철 이상고온과 가뭄이 이어지며 단체로 죽어버리면서 수확량이 급감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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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기후변화로 작년 채소 과일 곡물 안가리고 죄다 흉작들어서 전체적 물가도 올랐는데


서민음식 중에 양배추를 쓰는게 많은 일본이다보니 체감 제일 잘 되고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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