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단독] 김건희가 블랙핑크 막았다? 백악관 공연 무산 진실
62,974 341
2025.02.19 17:44
62,974 341

재작년 4월 말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국빈 방문 당시 양국 문화행사로 검토됐던 블랙핑크와 레이디 가가의 백악관 합동 공연 무산을 두고 야당이 ‘김건희 여사 개입설’을 꺼내 들었다. 


국정원 출신인 더불어민주당의 박지원, 박선원 의원은 최근 일부 유튜브와 CBS라디오에 나와 “김건희 여사가 젊은 여성들이 있는 걸 싫어해 (공연을) 막았다”“김 여사가 무산을 시켰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하지만 당시 관련 사정을 아는 복수의 전·현직 대통령실 관계자 등은 “사실이 아니다”고 반박했다. 합동 공연이 무산된 것은 비용 문제 때문이었고, 김 여사도 반대하지 않았다는 게 이들의 공통된 설명이다. 한 친윤계 국민의힘 의원은 19일 통화에서 “당시 블랙핑크는 별도 개런티를 받지 않겠다고 했지만, 그 외에 스태프와 공연 준비 비용, 레이디 가가 초청 비용 등을 양국 정부가 감당하기 어려웠던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의 재작년 미국 국빈 방문은 극비리에 진행됐다. 1년에 두 명의 해외 정상만 가능한 예우라 미국 측은 공식 발표 전까지 대통령실에 함구를 요청했다. 그러던 와중에 국빈 방문을 2개월 가량 앞둔 2023년 2월초에 백악관에서 주미 한국대사관에 “이스트윙(East Wing)의 의중이 담겼다”며 블랙핑크와 레이디 가가의 백악관 합동 공연을 제안했다고 한다. 


백악관 이스트윙은 미국 영부인 집무실로, 조 바이든 당시 미국 대통령의 부인인 질 바이든 여사가 큰 관심을 보인다는 뜻이었다. 전직 대통령실 관계자는 “조 바이든의 손녀가 블랙핑크의 팬”이라고 했다.


중략


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21774?sid=100



3줄 요약

김여사가 무산 시킨거 아니다.

비용이 문제였다(하지만 레이디가가 비용은 미국이 내고 블랙핑크는 개런티 받지 않겠다고 했다)

어쨌든 이 일 이후 안보실장과 외교참모 일부가 그만뒀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4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75 00:05 2,8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7,5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7,60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7,0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3,1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0,8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2118 유머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볼보의 비밀 05:14 11
3022117 이슈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임종언 1000m 금메달 개인전 2관왕 1 05:13 19
3022116 이슈 의사들이 아메리카노를 안먹는 이유 1 05:13 52
3022115 기사/뉴스 이제훈 "내년 결혼 목표…연예인과 연애 안 한단 원칙, 쓸데없어" ('미우새') [종합] 05:13 46
3022114 이슈 메인급 인기는 아니지만 매니아층 상당히 두터운 라면들. 이중에서 덬들이 좋아하는 라면은? 15 05:01 206
3022113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81편 1 04:44 69
3022112 이슈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김길리 1500m 금메달, 개인전 2관왕 12 04:11 699
3022111 이슈 캐나다 SFU 교수가 이란 왕정/이스라엘 지지 파에 살해당함 10 03:53 1,695
3022110 유머 한국에서 카메라 두고 촬영하면 생기는 일 6 03:50 1,416
3022109 정보 아이돌 콘서트 소품을 가져와서 관광자원으로 써먹는 동네.jpg 9 03:45 2,099
3022108 유머 아기고양이 트름 시키기🐱 6 03:16 1,194
3022107 유머 새로 돌아가도록 압박하고있다 2 03:11 824
3022106 이슈 9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미녀와 야수" 4 03:06 441
3022105 이슈 명곡을 뿌리고 떠난 영화 12 02:58 2,022
3022104 이슈 보기만해도 없던 폐소공포증이 생기는 영상... 8 02:56 1,465
3022103 이슈 이탈리아에 있는 주세페 메아차 나선 통로 4 02:52 842
3022102 이슈 슬라임덬들 진심 탄식하는 영상... 14 02:51 2,181
3022101 유머 중대장의 둠피스트 설명회.shorts 02:50 215
3022100 유머 편입하면서 외운 평생 못 잊을 거 같은 단어 megalomania 14 02:49 2,639
3022099 이슈 외국인들이 이해 못하는 한국 물가 18 02:47 2,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