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단독] 그런데 조태용 원장의 통화기록을 증거로 제출한 건 윤석열 대통령 측인 걸로 확인됐습니다. "싹 다 잡아들여"라는 대통령 지시가 있었다고 증언 중인 홍장원 전 국정원 차장을 흔들기 위해 제출한 증거였는데, 거기서 국회 측이 김건희 여사 전화번호를 찾아낸 겁니다. (내용 추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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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7 |
조회 수 29805

ㅅㅂ 존나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엉엉 ㅜㅋㅋㅋㅋㅋㅋ

홍장원의 사표가 반려되었다라는 증언을 탄핵하기 위해
조태용이 그전에 이미 홍장원 후임자와 통화했다는 기록을 냈는데 그러면서 김건희 문자기록이 딸려들어간 거라고 함
진짜 개웃겨 시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