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나완비’ 이준혁 “연애 경험 투영? 살인도 안 해봐”
35,993 164
2025.02.15 14:36
35,993 164
uFvhag


배우 이준혁이 연기에 대한 가치관을 밝혔다.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SBS 금토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에 출연한 이준혁의 종영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이준혁은 ‘나의 완벽한 비서’를 촬영할 때 그동안의 연애 경험을 녹여냈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고 “그렇지는 않다. 그동안 여러 작품에서 수많은 사람을 죽였는데 실제 경험을 투영할 수는 없다”고 대답했다.

그러면서 이준혁은 “연기는 문법과 규칙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실제 경험을 반영해 연기하는 것은 지양하는 편”이라며 “과거에는 실제 경험을 녹여내는 시도를 해본 적이 있다. 그러면 현실에서 계속 예민해진다. 감정적으로 극단적인 상황에 놓이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은 그렇게까지 하지는 않고 있다. 삶과 연기를 분리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241/0003413642

댓글 16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x더쿠🩷 붉은기는 DOWN, 진주알 광채는 🆙! '진주알 맑은 비비크림' 체험단 모집 (30인) 259 08.24 27,87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88,31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816,3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236,3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352,7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1,4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21.08.23 8,725,4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21,36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8 20.05.17 8,857,30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23,1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65,0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0316 정치 [단독] 靑, 용산어린이정원 사람 없다는데… 올해 30만명 방문, 개방 후 역대 최대 1 08:49 84
3140315 이슈 불꽃카리스마 닉값 쩌는 샤이니 민호 티저 08:48 117
3140314 이슈 주둥이 : "어리니까 그럴 수 있지"가 어디까지 적용되는지 모르겠어요 2 08:48 398
3140313 이슈 ???: 리더병(이북리더❌)을 아이패드로 고친 썰 푼다 1 08:46 400
3140312 이슈 [해리포터] 질데로이 록허트 역 배우 교체 8 08:46 619
3140311 기사/뉴스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속…이낙준 “‘중증외상센터2’, 10월 촬영 시작”(‘말자쇼’) 11 08:46 368
3140310 기사/뉴스 ‘AAA 2026’, 박지훈·배종옥·이상이·이종원·이홍내 출격 2 08:44 147
3140309 유머 숨쉬듯이 무례게 사주를 봐줌 08:44 417
3140308 유머 요즘 대학교에서 일어나는 학교폭력 34 08:41 2,538
3140307 이슈 2026년 남은 연휴 총정리 2 08:39 861
3140306 기사/뉴스 “요즘 누가 현금을 은행에 묶어둡니까”…예금 인출·이체, 26년만에 최고 16 08:39 796
3140305 유머 서울시국악관현악단 근황 2 08:38 441
3140304 이슈 한미약품 꿈의 비만약 … 지방 태우고, 근육은 지킨다 12 08:37 978
3140303 기사/뉴스 “첫 직장이 평생직장 될까 봐”…청년들이 취업 미루는 이유 18 08:35 1,086
3140302 이슈 강훈X김혜준X차우민 주연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8회 선공개 영상 08:35 143
3140301 기사/뉴스 "장애로 구독자 늘릴 필요 없다"…김혁건, 박위 논란에 소신 발언 08:34 679
3140300 기사/뉴스 “잠이 부족해서 피곤한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고?” KAIST 교수가 찾은 뜻밖의 이유 보니 6 08:31 1,703
3140299 이슈 영화 <인턴> 캐릭터 포스터 8 08:30 1,284
3140298 이슈 목소리가 진심 1도 안 변한 m-flo, 멜로디, 료헤이의 miss you 올해 라이브.live 1 08:28 244
3140297 이슈 암 말기 엄마 돌보느라 하루 3시간 자고 출근하는 사람이 육아기 단축근무 한다고 2시 퇴근한 사람 업무 대신 하는게 현실임. 어떤 과장도 없이 레알 현실에서 벌어지는일. 190 08:26 12,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