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임지연, '정우성 환호 논란'에 입 열었다…"예상 못한 반응, 찰나였는데"
77,870 403
2025.01.27 13:11
77,870 403

임지연은 지난해 11월 제45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정우성에게 환호와 박수를 보내는 모습이 방송을 타며 논란이 됐다. 당시 '혼외자 스캔들' 이후 첫 공식 석상에 나선 정우성은 "저에게 사랑과 기대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에게 염려와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모든 질책은 제가 받고 안고 가겠다. 아버지로서 아들에 대한 책임은 끝까지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를 본 일부 누리꾼들은 임지연에게 "이게 응원할 일이냐"며 질타하기도 했다. 반면 "사회생활의 일환"으로 보고 "직장 상사이자 선배 앞에서 무표정으로 있을 수는 없지 않겠냐"며 그를 이해하는 이들도 있었다.

이에 대해 임지연은 "반응은 예상하지 못했다. 생각도 못했고 '찰나'였다. 그것에 대해서 이렇다 저렇다 얘기하기 애매하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임지연은 "한편으론 드라마가 나올 때다 보니까 조심스러운 부분도 있었다"고 덧붙이며 말을 아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2/0000698165

목록 스크랩 (1)
댓글 40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로젝트 헤일메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893 03.04 22,7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12,59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9,43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8,59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88,12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0181 기사/뉴스 [속보] 한국제분협회 이사 전원 사임…"담합 사죄" 9 14:00 383
3010180 이슈 우리학교 에타에 올라온 건데 ㄹㅇ 갈때까지 갔구나 싶다 걍 5 13:59 552
3010179 기사/뉴스 [속보] 이란 “이라크 내 쿠르드족 단체 본부 타격” 7 13:59 241
3010178 기사/뉴스 나나, 12년만에 관찰 예능 나온다..'전참시' 첫 출연 1 13:57 190
3010177 유머 일하다가 이상한 고객 만난 전기기사 만화 5 13:57 305
3010176 이슈 [WBC] 7회말 대만 0 : 3 호주 (솔로 홈런) 8 13:57 229
3010175 이슈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의 봄 풍경 2 13:57 303
3010174 이슈 고현정 배우가 예전에 홍상수한테 한 말이 진짜 명언인듯 5 13:56 1,510
3010173 이슈 문상훈이 즉흥으로 연기하는 “영화 얘기하고 있으면 어디선가 나타나는 씨네필 선배” 2 13:55 441
3010172 기사/뉴스 이주승, 30kg 보따리 들고 길바닥에 '철퍼덕'.."췌장 같은 곳" 어디? (나혼산) 13:55 459
3010171 기사/뉴스 이란 여자축구 감독 "고국 가족들과 연락 완전 단절돼 걱정" 13:55 126
3010170 이슈 역시 인구신이야 1 13:55 397
3010169 기사/뉴스 “교도소서 애인 부르고 마약 유통”…李대통령이 지목한 박왕열은 누구 2 13:54 433
3010168 이슈 한지상 강사 임용과 관련하여 대자보가 올라갔습니다 3 13:53 729
3010167 정치 경기도민 기준 지사 일 잘하는 편인지 궁금한 이유 16 13:53 546
3010166 이슈 술 마신 사람 앞에서 입기 좋은 바지 1 13:53 398
3010165 정치 李 대통령, 필리핀 수감 ‘마약왕’ 박왕열 인도 요청…“반드시 처벌” 3 13:52 260
3010164 이슈 인간들과 어깨를 나란히하는 홍보대사 펭수 🐧💙 1 13:51 232
3010163 기사/뉴스 월가 매크로 전략가의 경고 “韓증시, 심약자가 버틸 수 없는 곳” 5 13:51 463
3010162 기사/뉴스 '실시간 검색어' 폐지 6년 만에 부활…'여론 조작' 우려 덜어낼까 43 13:46 1,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