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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권영세 "유튜버들, 서부지법 폭력 선동 한 게 아냐…상황 알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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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1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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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최영서 한재혁 기자 =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21일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 현장에 있던 유튜버를 포함한 보수 유튜버들에게 설 선물을 보내기로 해 논란이 불거진 데 대해 "유튜버들이 선동한 게 아니고 단지 상황을 알린 것"이라고 밝혔다.

권 비대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비대위원장 선물 대상인 일부 유튜버들이 서부지법 사태와 연관돼있다'는 질문을 받고 이렇게 답했다.


권 비대위원장은 "폭력을 단호하게 반대하고 거부하지만, 그 유튜버들이 선동을 한 게 아니고 단지 거기 가서 상황 알린 것이니까 언론인들이 가신 것하고 큰 차이가 있겠나"라며 "선동하고 그런 부분이 있었다면 분명 잘못된 부분일 텐데 그런 일은 아직까지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요즘 집에서 식사하지 말고 나가서 이웃에 있는 식당 가서 식사를 하자는 그런 운동을 벌일 정도로 내수가 안좋은 상황"이라며 "최근에 무안 공항에서 엄청난 큰 사고, 불행한 사고가 있었지 않나. 그거와 연관을 시켜서 무안 특산품, 자영업자 농업 종사하는 분들의 물품을 정해서 (선물)하기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고생하시는 분들, 평소에 개인적으로 선물했던 분들 중심으로 선물을 하게 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권 비대위원장의 선물이 공직선거법에 위반될 소지가 있다고 해석한 데 대해선 "문제가 없는 걸로 알고 있다"며 "선관위도 우리한테 하는 얘기와 조금 다른 얘기를 한 것 같다"고 반박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028455?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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