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하이브 퇴사’ 프로미스나인 빅플래닛行=오보였다 “사실무근”[공식]
40,942 147
2025.01.17 10:10
40,942 147

다음은 빅플래닛메이드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빅플래닛메이드엔터입니다.

17일 오전 보도된 그룹 프로미스나인 멤버들 중 5인이 당사로 이적한다 기사는 사실무근임을 알려드립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609/0000943186

댓글 14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톤 28 💙 디바이스보다 강력한 블루 펩타이드? NEXT 안티에이징 세럼 ⚡ 더 퍼스트 블루 펩타이드 시카 세럼 체험단 모집(30명) 199 09.15 23,35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54,495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94,62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82,71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07,87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6,4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6,0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1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4,86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9,4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4,36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9518 이슈 티익스프레스에서 성추행 당한 여자 08:47 31
3159517 유머 [KBO] 원덬 기준 올 시즌 끝나고 어케 될 지 가장 궁금한 선수 08:46 113
3159516 이슈 감기약 사러간 초등학생 6학년에게 피임약 건네준 약국 고소한 학부모.jpg 25 08:43 1,039
3159515 기사/뉴스 ‘세탁소 응원’에 야구장 입장 못해…관중석 50개에 ‘내 선수 유니폼’ 11 08:41 684
3159514 기사/뉴스 2027~2031학년도 의대 증원, 연 평균 ‘668명’…“총 3,342명 증원” 1 08:39 130
3159513 유머 샐프모에화 만화에 칼차단하는 댓글들 30 08:37 1,305
3159512 기사/뉴스 '더팩트 뮤직 어워즈' 임영웅·리센느·에이티즈, 스페셜 스테이지 2 08:36 241
3159511 유머 요즘 폼좋은 병원인스타툰 7 08:34 939
3159510 이슈 [𝗠𝗠𝗔𝟮𝟬𝟮𝟲] 𝟭𝘀𝘁 𝗟𝗜𝗡𝗘-𝗨𝗣 알파드라이브원 롱샷 엔시티위시 플레이브 라이즈 13 08:33 599
3159509 유머 새관장님 쌈박하게 소개하고 싶은데 취임 한달차라 사진밖에 없을때 7 08:32 769
3159508 이슈 러블리즈 류수정 이번 앨범 6곡 전곡 뮤비 공개 완료 08:32 70
3159507 기사/뉴스 “1인당 4500만원 준다는데””…마이크론 노조 “영업익 15% 달라” 11 08:32 461
3159506 유머 개허접하게 위장잠입하려다 쫓겨나는 축구선수 영상 3 08:29 587
3159505 기사/뉴스 “택시 한 번, 배달 한 번이 뭐 어때서?”…나이 들수록 가난해지는 사람들의 공통점 27 08:28 1,539
3159504 기사/뉴스 '중증 하차' 하영, 일본계 기업도 광고 비공개..친일 후손 논란 여파 11 08:26 1,372
3159503 기사/뉴스 [단독] 원·달러 환율 두달새 200원 급락…기업들 사업계획 다시 짠다 10 08:24 819
3159502 정보 카카오뱅크 AI 퀴즈 - 8시 6 08:22 272
3159501 기사/뉴스 [단독] 수도권 묫자리 사라진다… 서울서 매년 1㎞씩 멀어지는 성묫길 6 08:21 743
3159500 기사/뉴스 닭값 오를 땐 양 줄이더니… 육계 가격 떨어지자 치킨업계 ‘눈치싸움’ 28 08:21 1,294
3159499 기사/뉴스 [단독]원거리 발령뒤 임신 아내와 같이 살았다가 해고된 노동자 20 08:19 3,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