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공식] 레드벨벳 조이, 아이린·슬기 이어 SM과 재계약 체결
48,238 237
2025.01.14 10:07
48,238 237
조이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14일 SM 측은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조이는 SM과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를 토대로 재계약을 완료했으며, SM의 아낌없는 지원 하에 전방위적인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조이는 "10년 간의 믿음과 신념을 바탕으로 함께 해온 분들과 깊은 대화를 나누며 앞으로도 좋은 방향으로 함께 나아가고 싶다고 느꼈다“며, “SM과 긍정적인 시너지를 통해 팬분들께 저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더불어 SM은 “슬기, 아이린에 이어 조이와도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갈 수 있게 돼 기쁘다. 레드벨벳 그룹 활동뿐만 아니라 솔로 아티스트 ‘조이’, 그리고 배우 ‘박수영’으로서 가진 무한한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17/0003903950

댓글 23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토팜💙]🚨민감하고 손상된 피부 주목! 판테놀 10% 고함량 ✨아토팜 판테놀 로션✨ 체험단 모집 216 00:05 11,42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30,213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66,2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57,6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673,31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6,4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1,5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0,30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6 20.05.17 8,873,4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7,98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7,9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7584 이슈 <연애박사> 추영우 x 김소현 싱글즈 커버 공개.jpg 1 10:33 76
3157583 이슈 [KBO] KBO리그 2026시즌 시청률 TOP52 (~9/13) 10:33 24
3157582 이슈 마르고 싶어서 비만치료제 맞는 사람은 정신병입니다, 자기가 안 뚱뚱한데 뚱뚱하다는 망상장애예요 - 아구통 의사쌤 5 10:32 328
3157581 기사/뉴스 헬스 트레이너와 호텔 드나든 남편…"성관계 증거 없으니 불륜 아냐" 발뺌 4 10:31 497
3157580 이슈 어제 내 폰 뒤에 노란리본 스티커가 뭔지 물어보는 학생이 있어서 세월호 추모 리본이다 설명해주다 갑자기 충격먹음 3 10:30 544
3157579 정치 김민석 "용혜인, 후보직 사퇴했지만 역할 있어…진보 연대 적극적으로 할 것" 9 10:29 136
3157578 정치 [속보] 이 대통령 "수사·기소 분리에도 여성 대상 범죄 대응 흔들리지 않도록" 14 10:29 166
3157577 정치 김의겸, 김승원 의혹에 “이슬만 먹고사는 분 고를 순 없어” 8 10:28 118
3157576 기사/뉴스 [속보]“목사 설교대로 살았는데 벌이가 나아지지 않았다” 목사 흉기 살해 시도 30대 구속 10:28 220
3157575 기사/뉴스 K-푸드 수출 100억달러 돌파…역대 최단 253일 만에 달성 3 10:27 142
3157574 기사/뉴스 [속보] 만취운전 20대 차량과 충돌… 심정지 상태로 병원 옮겨진 30대 끝내 숨져 7 10:26 648
3157573 기사/뉴스 [속보] 삼성중공업, LNG·원유운반선 총 6척 수주…1.6조원 규모 3 10:26 213
3157572 이슈 [단독] 김시아 '이 밤의 끝을 잡고' 박지훈 파트너로 낙점 9 10:25 725
3157571 정치 [속보]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지금이라도 싸움 동참해라” 6 10:22 172
3157570 정치 [속보] 개혁신당, 비대위원장에 이기인 사무총장 선임 4 10:20 139
3157569 기사/뉴스 더보이즈, 신생 레이블 세븐에잇레코즈서 새 출발 4 10:20 351
3157568 기사/뉴스 [르포]늦은 밤 롯데월드가 깨어났다…SKT 장기고객들의 심야 축제 13 10:19 1,319
3157567 이슈 아...그거 제가 한번 확인해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의 진짜 뜻.jpg 34 10:17 2,133
3157566 이슈 한 소아과 의사가 만난 생후 8개월 아토피 아기 썰 28 10:17 2,579
3157565 이슈 일본의 24시간 테레비가 날이 갈수록 인기가 떨어지는 이유 15 10:17 1,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