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르세라핌 아일릿 광고 무산된게 모두 민희진 탓이라는 쏘스뮤직 빌리프랩
36,447 435
2025.01.11 10:03
36,447 435

쏘스뮤직-르세라핌

민 전 대표의 허위 발언으로 쏘스뮤직 소속 걸그룹 르세라핌 멤버들이 '뉴진스의 데뷔를 방해한 그룹'이라는 오명을 뒤집어 쓰면서 극심한 악플에 시달렸으며 광고 계약 등이 무산되는 등 피해를 입었다는 게 쏘스뮤직 측의 입장이다.

반면 민 전 대표 측은 "뉴진스란 그룹의 전체적인 콘셉트 등은 민 전 대표가 기획한 것이고 그의 선택에 따라 멤버가 결정된 것"이라며 "르세라핌을 먼저 데뷔시키면 (하이브 최초 걸그룹으로) 데뷔할 줄 알았던 뉴진스 멤버들과 부모님들은 어떤 심경이겠나. 쏘스뮤직에서 르세라핌이 데뷔한 후 뉴진스가 바로 데뷔하기 힘든 상황인 걸 알고 민 전 대표가 뉴진스 멤버들을 어도어에 데려와 데뷔시킨 것"이라고 맞섰다. 이러한 배경이 존재하는 만큼 기자회견에서의 발언이 허위나 모욕성 명예훼손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주장이다. 

 

빌리프랩-아일릿

 민 전 대표의 허위발언으로 인해 아일릿의 소셜미디어(SNS) 팔로어 수가 줄었고, 앨범(음원) 발매 성적이 하락했으며, 광고 계약 등이 무산됐다고 주장했다. 이 같은 업무방해로 인해 20억 원에 이르는 손해액을 민 전 대표 측이 배상해야 한다는 취지다. 

반면 민 전 대표 측의 변호인은 "뉴진스가 데뷔한 8개월 이후에 아일릿이 데뷔했는데 아일릿이 데뷔한 직후부터 대중으로부터 계속해서 표절 의혹이 제기됐다"며 부당한 '좌표 찍기'가 아닌 '객관적인 사실'임을 강조했다. 또 아일릿이 결성되기 빌리프랩 측이 뉴진스의 기획안을 제공 받으면서 두 기획안이 똑같았다는 하이브 내부 제보가 있었음을 지목하기도 했다. 민 전 대표 측의 기자회견은 이 문제를 공론화하기 위한 것이었으므로 공익성이 인정돼 명예훼손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러한 주장을 바탕으로 민 전 대표 측은 앞선 2024년 11월 빌리프랩을 상대로 50억 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으로 맞불을 놓은 바 있다. 

 

 

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485398

 

목록 스크랩 (1)
댓글 43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한율💙] 겉돌지 않는 진짜 속수분 💧산뜻한 마무리감의 #유분잡는수분 <쑥히알크림> 체험단 모집 567 03.06 23,371
공지 서버 작업 공지 3/09(월) 오전 2시 ~ 오전 2시 30분 13:44 2,74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56,15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07,7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0,73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38,72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8,5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6,7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4,83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3570 유머 뚱냥이 인형 16:37 194
3013569 이슈 동성애에 대한 세계 각국의 인식 조사 2 16:36 299
3013568 기사/뉴스 변우석 ‘소울메이트’, 재개봉 열기 이을까…20일 넷플릭스 공개 1 16:36 103
3013567 정보 윤하 커리어에서 가장 이질적이어서 호불호 엄청 갈렸고 팬들도 낯가렸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재평가되고 있는 앨범...jpg 3 16:35 405
3013566 이슈 이브이 레고로 자기 최애 포켓몬 만든 사람 4 16:35 409
3013565 이슈 음악계에 돌아온 2000년대 프루티거 에어로 디자인 3 16:33 430
3013564 이슈 본인이 직접 작사 작곡 했는데 가사가 평범하지 않아서 더 좋은 노래 1 16:33 596
3013563 이슈 한국 인디 밴드 노래 TOP100에 든다고 생각하는 노래... 9 16:32 472
3013562 유머 어디부터가 강아지야? 5 16:31 837
3013561 이슈 [WBC] 오늘 한국 대만 결과 존 3 16:31 1,282
3013560 유머 친구집에 혼자서 놀러오는 댕댕이 1 16:30 526
3013559 이슈 차기작 영화에서 전두환 역할로 나온다는 하정우...jpg 5 16:29 1,424
3013558 유머 호랑이 등에 탄 개구리들 2 16:28 462
3013557 이슈 잡도리 뜻 아세요? 아주 요란스럽게 족치고 야단치는거에요 3 16:28 1,015
3013556 이슈 2012년 고등학생 시절에 한국에 왔던 오타니 쇼헤이 1 16:27 821
3013555 이슈 유튜브 ㅈㄴ 레드오션이다 진짜 이런 재능충들 어케이김 8 16:26 1,931
3013554 이슈 이 노래 알면 더쿠 1%에 드는 거임.jpg 6 16:25 1,112
3013553 유머 최애 연예인 출연에 인터뷰 말고 팬미팅한 작가 1 16:25 1,114
3013552 유머 로또 이야기할때 눈이 반짝하고 안광이 도는 이현욱 5 16:24 998
3013551 이슈 있지(ITZY) 'THAT'S A NO NO' 멜론 일간 추이 5 16:24 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