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교촌치킨 안 먹겠다" 가격 올리고 욕 먹더니…'대반전' [종목+]
54,419 384
2025.01.09 11:57
54,419 384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55920


IzpVEn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 운영사 교촌에프앤비가 올해 3분기 7분기 만의 최대 매출과 직전 분기 대비 영업흑자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증권가에서 내년 호실적 전망이 나왔다.


IBK투자증권은 12일 교촌에프앤비에 대해 "내년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2500원은 유지했다.


남성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교촌에프앤비의 내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각각 7.2%와 147.7% 늘어난 5005억원, 562억원으로 추정한다"며 "실적 성장의 핵심은 가맹지역본부 전환 효과가 기여할 가능성이 높다"고 짚었다.




전문 출처로




댓글

XPBLWp


댓글 384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폴앤조X더쿠🐾 냐옹~ 독보적 귀여움으로 입술을 더욱 촉촉하게💦 베스트셀러 ‘고양이 립밤’ 체험단 모집 (30인) 221 00:05 7,09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538,230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456,66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812,12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173,2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4,18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63,0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5,5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5 20.05.17 8,893,5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70,36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58,01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82358 기사/뉴스 김재중·김준수, ‘Hug’→‘오정반합’ 다시 불렀다…JX 공연 떼창 폭발 2 10:58 69
3182357 이슈 프랑스 디자이너 브랜드 바바라 부이 27 봄 신상 룩북 1 10:57 252
3182356 이슈 <라라랜드> 10주년 11월 11일 재개봉 국내 포스터 10 10:55 350
3182355 유머 절세미남과 직업만족도 최강의 손 10:54 329
3182354 이슈 더보이즈 현재 데이즈드 카인드오브 화보 3 10:54 164
3182353 기사/뉴스 "강북 방 두 개짜리 집에 8억이라니"…서울에서 아이 키우려면 얼마나 벌어야 하나 [하우스 시그널] 9 10:52 375
3182352 이슈 디지털 싱글 음방 1주 끝내고 올린 황민현 위버스 포스트.jpg 2 10:52 297
3182351 기사/뉴스 3억명이 달린 '쿠키런'…2029년 할리우드 애니 영화로 개봉 8 10:50 479
3182350 기사/뉴스 "성폭행 피해 여성보다 강간범 먼저 보호"… 코넬대 교수 분노 폭발[해외이슈] 11 10:48 882
3182349 유머 미용망했는데 할 줄 아는 욕이 없는 가나디 4 10:47 1,001
3182348 기사/뉴스 [단독] 메가박스 회생이 남긴 흉터…불 꺼진 극장, 배급사 돈 53억 묶였다 10:47 315
3182347 기사/뉴스 톰 크루즈 '디거', 역대 최악의 흥행 참패작 되나…손실액 3,247억 전망 19 10:45 807
3182346 기사/뉴스 "사과를 왜 우리한테 합니까?" 김영광, 보복운전 '무혐의' 강조 사과문에 네티즌들 분노 12 10:40 1,807
3182345 이슈 30대 넘어서 부모님 집을 보거나 노후 준비를 고민할 때 자꾸 잊어버리는 게 부모님의 체력과 정서임. 35 10:37 3,360
3182344 기사/뉴스 류수영, 신간 요리책 촬영 현장 셀카…해산물 매장서 여유 미소 10:37 404
3182343 이슈 기억을 잃더라도 장문혈 세 글자는 기억해 49 10:36 3,582
3182342 기사/뉴스 밤늦게 먹는 습관, 지방간 위험 31%↑…간경변증도 28%↑ [바디플랜] 10:35 279
3182341 이슈 테일러 스위프트 비틀즈 이후 최초로 빌보드 앨범차트 총합 누적 100주 1위 10:35 94
3182340 이슈 도희야, 다음 소희 감독 신작 '도라' 왓챠피디아 평 상황...jpg 11 10:35 1,574
3182339 유머 이광수가 부모님과 여동생을 대하는 차이.jpg 47 10:33 4,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