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친한 16명 '시작2' 모임 만들었다…한동훈 복귀 준비?
31,513 237
2025.01.09 11:03
31,513 237
irvlrw

국민의힘 친한동훈계가 전열을 재정비하고 있다.

8일 국민의힘 관계자에 따르면 친한계 의원들은 최근 텔레그램 단체방을 새로 만들었다. 


단체방 이름은 ‘시작2’다. 


지난해 7·23 전당대회를 앞두고 한 전 대표의 당권을 위해 뭉쳤던 이들이 만든 첫 단체방 이름이 ‘시작’이었으니, 이번 단체방은 친한계 ‘시즌 2’인 셈이다. 


시작2 참여자는 모두 16명으로 한 전 대표를 지지하는 핵심 코어 그룹인 서범수·김예지·김상욱·정성국·한지아 의원 등이 주축이다. 한 전 대표는 포함되지 않았다. 

다만, 지난달 10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언론 카메라에 포착된 시작 단체방의 참여자 19명에 비해선 3명이 줄었다.


 ‘시즌 1’엔 한 전 대표가 포함됐으니 의원 2명이 빠진 셈이다. 


지난해 전당대회 당시 한 전 대표의 러닝메이트로 출마해 최고위원과 청년최고위원으로 각각 선출된 장동혁·진종오 의원이 이번엔 빠졌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정치권에선 다시 뭉친 친한계를 두고 한 전 대표의 복귀 발판을 만들려는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한 전 대표의 최측근인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지난 1일 CBS 라디오에서 “한 전 대표가 1월부터는 어떤 행동을 할 것”이라고 예고했지만 최근 윤 대통령 체포 논란으로 여야 대치가 강화되며 복귀 시점이 늦춰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한 전 대표 사퇴 이후 공개 목소리를 자제하던 친한계 의원들의 여론전도 다시 시작됐다. 


정성국 의원은 8일 라디오에서 한 전 대표의 복귀에 대해 “때가 있을 것”이라며 “국민들은 이재명과 싸워서 이길 수 있는 후보가 누구냐를 살펴보고 계엄에 단호히 반대했던 한 대표를 기억할 것”이라고 말했다.


wBUutV

이런 가운데 한 전 대표 팬클럽 ‘위드후니’엔 지난 6일 한 전 대표가 서울 강남의 한 카페에서 커피를 주문하는 모습이 찍힌 사진이 올라오기도 했다.


https://naver.me/IMyTuyYk

목록 스크랩 (0)
댓글 23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반사판 댄 듯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이사배가 만든 NEW 파우더 ‘플래시 리플렉팅 스킨 피니셔’ 리뷰 이벤트 (50인) 431 00:05 14,87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9,6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4,3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9,6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9,0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7,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5472 유머 전라도 부모님이 책 읽어주는 방법 20:55 64
3055471 이슈 9년차 레터링케이크 사장의 아찔한 실수...jpg 20:55 277
3055470 이슈 국가유산청, 지드래곤 ‘저스피스재단’과 세계유산위 업무협약 2 20:54 39
3055469 이슈 옛날 일이고 현실은 헤테로 부부들이 혼인신고 안하고 이렇게 주택 구매를 하는 바람에 다양한 규제들이 생겼다네요. 그리고 저거 실행도 안한 나는 편법대출 받는다면서 헤테로 기혼 아저씨한테 욕 먹음 20:54 94
3055468 유머 이런거 애들이 보면 절규할거야 2 20:54 63
3055467 이슈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섬의 비밀> 메인포스터 공개 3 20:53 99
3055466 유머 인류가 태보를 배워야 하는 이유 20:53 157
3055465 이슈 호주에 나무꾼 대회가 있다길래 봤는데 엄청남.... 3 20:52 256
3055464 이슈 여아/남아의 귀가 후 정보량.jpg 2 20:52 671
3055463 이슈 전미도님의 미친 노래실력 1 20:51 250
3055462 이슈 고윤정 얼굴에 태연 목소리가 나오는 드라마 5 20:50 690
3055461 유머 30분만 더잘라고 핸드폰에 30 치고 다시잠들었는데 1 20:50 582
3055460 이슈 이거 서울이래 6 20:49 942
3055459 정보 언차일드 '언차일드' 멜론 일간 추이.jpg 20:48 177
3055458 기사/뉴스 '고액·상습체납자 1위' 선박왕 권혁, 해외 은닉 예금 339억 환수 33 20:48 1,438
3055457 기사/뉴스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약물과 몽둥이, 누가 설계했나 2 20:48 122
3055456 이슈 [KBO] 키움 : 박병호 영구결번은 이번에 별도 논의한게 없다 19 20:47 657
3055455 이슈 어떤사람 독보적으로 광랄함 진짜광랄의수준이다름 20:46 316
3055454 이슈 민경좌 :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지 않고 개중요함, 늦게 시작하면 씹손해 22 20:45 2,033
3055453 이슈 지락실 전남친토스트 사건 1년 지났단다... 21 20:44 1,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