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민주 "공수처장에 최후통첩…체포 재집행 않으면 책임 묻겠다"
19,948 226
2025.01.05 16:48
19,948 226
시한은 6일…최상목에도 '경고'

최상목 향해선 "내란 세력 체포 방조…경호처장·차장·본부장 직위해제해야"
"최상목 탄핵 의견도 많았지만 당 지도부가 공식 의견으로 채택하진 않아"
"내일까지 체포되지 않으면 모든 책임 윗선엔 최상목, 직접 책임은 오동운에"


더불어민주당은 5일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을 향해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시한 내에 공수처 조직의 명운을 걸고 체포영장을 재집행하라"며 "재집행하지 않으면 정치적·법적인 책임을 물을 수밖에 없다"고 경고했다.

아울러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향해서도 "내란 세력에 대한 체포를 방조하고 있다"며 "경호처장과 차장, 경호본부장을 직위해제해 내란범 체포에 적극 힘을 실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민주당 윤종군 원내대변인은 이날 당 의원총회 뒤 기자들과 만나 "체포 시한이 마감되기 전까지 공수처는 체포에 최선을 다해서 공수처의 존재 의미를 국민 앞에 분명히 보여줄 책임을 다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의원총회에서 최 대행에 대해서도 여러 비판 발언이 많이 나왔다며, "계엄 선포 당시 쪽지를 보지도 않고 부하 직원에게 줬다고 말했는데, 공직사회의 상식적인 눈으로 봤을 때 상급자가 어떤 내용 적힌 쪽지를 하급자에게 주는 것은 곧 실행 지시가 아닌가"라는 반응 등이 있었다고 전했다.

윤 원내대변인은 개별 의원들 사이에선 최 대행을 탄핵해야 한다는 의견도 많았지만, 민주당 지도부가 이를 공식 의견으로 채택하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내일까지 윤석열이 체포되지 않으면 모든 책임 윗선엔 최 대행, 직접적인 책임은 오 처장에게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박종준 경호처장, 김성훈 경호처 차장, 이광우 경호본부장을 향해서도 "경호처법이 헌법 위에 있지 않다. 즉시 무장을 해제하고 체포영장 집행에 협조하라"고 요구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3977824?sid=100


목록 스크랩 (2)
댓글 2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런웨이 시사회 초대 이벤트 580 04.19 36,789
공지 사진 업로드 문제 관련 안내 12:04 2,8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4,30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4,8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0,6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30,33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9,53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9803 이슈 오늘 팬들한테 반응 넘 좋은 르세라핌 김채원 2 19:47 273
3049802 유머 시민들의 물건을 훔치는 중국경찰 1 19:46 280
3049801 이슈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에 쓰인 공공예산 비용.jpg 4 19:45 369
3049800 기사/뉴스 코르티스 '레드레드', 23개국 유튜브 인기 급상승…'글로벌 루키' 4 19:44 125
3049799 이슈 미국과 현대 사회의 미래를 정확히 예견한 칼 세이건 9 19:43 647
3049798 정치 같은 당 의원이자 억울한 경선후보는 11일째 단식 중인데 먹방 찍어올리는 정청래 당대표 6 19:42 268
3049797 유머 김선태가 시몬스 침대 홍보하는 법 17 19:41 1,132
3049796 이슈 안정환 따라오는 모르는 아기 12 19:41 818
3049795 이슈 떼창 개쩌는 엑소 Back it up 콘서트 영상 7 19:41 195
3049794 이슈 허리 디스크 극복하고 이번에 컴백하는 여자 아이돌.jpg 4 19:40 750
3049793 이슈 1주 2천원에서 120만된 하이닉스 주식 12 19:40 1,362
3049792 이슈 비디오 아트로 유명한 백남준이 자기 아내 구보타 시게코에게 부탁한 일 (약혐) .twt 34 19:39 2,022
3049791 이슈 일본 육상자위대 전차 훈련 중 폭발…대원 3명 사망 4 19:39 434
3049790 이슈 워너원 막콘 하고 많이 힘들어하던 대휘 이야기를듣고 지훈이가 한말 “지나고 나서 보니 꽃이었던 거죠 ” 3 19:38 424
3049789 유머 래퍼 우원재가 31살이 될 때까지 돈 관리를 어머니에게 맡긴 결과 27 19:38 2,107
3049788 이슈 [선공개] 의외의 조합으로 찢어버린 먼데이 키즈 × 김재중 'Drowning' | 먼키의 발자국 Live Clip 4 19:37 98
3049787 이슈 남규리&이세영 2026 사랑의인사 1 19:36 276
3049786 유머 너무 어려서 양들이 만만하게 보는 보더콜리(오타, 브로콜리) 13 19:35 1,015
3049785 이슈 디렉터님들 양요섭 노래 듣고 리액션 개웃김 목소리에서 걍 하트가 뿅뿅 튀어나옴ㅋㅋㅋㅋ 1 19:35 182
3049784 이슈 셀카 하나찍는데 귀에서 피나올정도로 시끄러운 워너원 6 19:34 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