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현재 개빡친 전현직 경찰들 근황
79,285 441
2025.01.05 16:07
79,285 441

법치주의의 최후 보루는 경찰이다.

 

좌고우면할 시간은 없다.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방해 사태는 대한민국 법치주의의 존립을 위협하는 중대한 사건이다.

 

체포영장은 법원의 명령이며, 이를 집행하는 것은 경찰의 가장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역할이다.

이 과정이 정치적 이해관계나 권력의 압력에 의해 좌초된다면, 대한민국 법치는 끝난 것이다.

전국경찰특공대 총동원령을 내려라.


체포영장 집행은 단순한 공무 집행이 아니다.

 

이것은 법과 헌법의 권위를 지키기 위한 최후의 투쟁이다.

대통령 경호처장의 조직적인 방해에도 불구하고, 경찰은 그 어떤 수단을 써서라도 법을 집행해야 한다.

전국경찰특공대와 경찰력의 모든 자원을 동원해 체포영장을 강제 집행하라.

 

이 과정에서 어떤 저항이 있더라도 굴복해서는 안 된다.

경찰이 물러서면, 법은 죽는다.


이번 사건은 단순한 정치적 논란이 아니다.

 

체포영장이 집행되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의 법치주의는 더 이상 설 자리가 없다.

경찰이 범죄자를 체포하지 못하고, 조직적 저항에 의해 굴복한다면, 그 이후에 무엇이 남겠는가?

 

범죄자들은 법을 비웃고, 국민은 법에 대한 신뢰를 잃을 것이다.

경찰의 정의는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증명된다.


법치주의의 최후 보루는 바로 정의로운 경찰이다.

 

법의 집행을 방해하는 어떤 세력도 용납하지 않는 강단이 필요하다.

경찰이 좌고우면하며 권력과 정치적 압력에 굴복하는 순간, 국민의 신뢰는 무너진다.

 

이제 경찰은 행동으로 보여줘야 한다.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자들을 즉각 체포하고, 법 앞에 세워라.

법을 비웃는 자들에게 경고한다.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자들은 법과 헌법을 부정한 범죄자들이다.

 

대통령 경호처장이란 직책도, 그 어떤 권력도 법 위에 설 수 없다.

 

법을 무력화하려는 자들, 법 집행을 방해한 모든 자들은 내란 동조 행위로 엄중히 처벌받아야 한다.

전국경찰특공대 동원은 선택이 아니라 의무다.


법의 집행을 위해 필요한 모든 경찰력을 동원하라.

 

체포영장은 반드시 집행돼야 하며, 이 과정에서 정치적 압력과 저항에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

법의 권위는 경찰의 행동에서 나온다.

 

그 권위가 무너지면, 법치주의는 더 이상 존재할 수 없다.

대한민국 경찰에게 묻는다.


우리는 법치주의를 지킬 마지막 방패다. 경찰이 무너지면, 이 나라의 법과 정의는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경찰은 단순히 명령을 수행하는 조직이 아니다.

 

우리는 헌법과 법의 수호자다.

 

지금의 침묵은 곧 동조이며, 지금의 굴복은 미래의 붕괴를 의미한다.

이제는 행동할 시간이다.


전국경찰특공대, 경찰의 모든 자원을 총동원해 체포영장을 집행하라.

 

대한민국 법치주의를 지키기 위한 결단과 행동을 국민에게 보여줘라.

법을 비웃는 자들, 헌법을 무시한 자들, 그 누구도 법 앞에서 예외가 될 수 없다.


경찰은 국민과 헌법을 위해 끝까지 싸운다.

- 전국경찰직장협의회 -

 

 

 

cqtLMO

 

목록 스크랩 (3)
댓글 44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임프롬X더쿠🧡] 아마존 1위* 뽀얗고 촉촉한 피부를 위한 🌾라이스 토너🌾 체험단 (50인) 297 02.20 22,33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99,2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03,48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72,9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18,7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6,9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7,85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7,2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9 20.05.17 8,624,6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2,50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2,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9589 이슈 나 원룸 건물주인데 81살 외국인이 전세 계약 한대 19:55 303
2999588 유머 스피노 사우르스 복원도 근황 4 19:55 95
2999587 이슈 또다시 자기혼자 전성기가 찾아온 연예인 6 19:54 810
2999586 유머 오늘 올림픽 중계로 인해 '냉장고를 부탁해'는 결방 2 19:54 242
2999585 이슈 호프집 치킨 1 19:54 148
2999584 정치 태진아 법적대응에 대한 전한길 입장 8 19:53 603
2999583 유머 크래비티는 자기 별명만 나열해도 잼얘시작.twt 1 19:52 89
2999582 이슈 르세라핌 김채원 나홀로 부산여행 브이로그 (셀프편집...✨) 3 19:51 413
2999581 이슈 🔊 아아 부산울산경남 사람들에게 알립니다 🔊 1 19:51 409
2999580 이슈 뭐 하다가 이런 광고 나오면 하염없이 플레이함 12 19:50 909
2999579 이슈 "20대 중반은 오해하기 쉬운 나이 같다. 나는 내 나이가 많다고 생각했다. 모든 걸 책임지고 이끌어야 하는 나이라고 오만하게 생각했다. 그런데 나에게 그 정도를 바라는 사람은 없다. 더 부딪쳐보고, 도전해보고, 실수해서 혼나기도 하고, 반성하고 다시 일어나도 되는 나이인데, 어느 순간 능숙하다고 착각했다. 그래서 요즘은 본능에 맡기려 한다." 19:50 373
2999578 이슈 [한글자막] 김조한에게 코스피는 언제까지 우상향 할지 묻다 19:49 439
2999577 팁/유용/추천 치지직 동계 올림픽 시청 이벤트 (네페 뽑기) 4 19:49 386
2999576 이슈 리한나가 민증 안챙겨서 술집에서 입뺀당할뻔한 썰 4 19:48 1,022
2999575 이슈 최근에 조카가 생긴 질투 대마왕 강아지 4 19:45 1,248
2999574 이슈 오늘 팬싸에서 교복입은 유강민 얼굴...............JPG 5 19:45 779
2999573 이슈 배민 처갓집 치킨 근황.jpg 12 19:45 2,600
2999572 이슈 밀라노에서 김길리 선수한테 밥사준 샤이니 민호 3 19:44 1,760
2999571 기사/뉴스 '냉부해' 결방 (냉장고를부탁해 18 19:44 2,168
2999570 이슈 효도템으로 입소문 확실히 난 듯한 왕과 사는 남자 후기들 ㅋㅋㅋㅋㅋ.jpg 32 19:42 3,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