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尹측 "헌재 탄핵심판 필요없다"…트럼프 판결 거론
26,991 194
2025.01.04 09:29
26,991 194
법조계에 따르면, 윤 대통령 측은 지난해 7월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에 대해 형사 기소를 면제받아야 한다는 취지로 판결한 사례를 거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윤 대통령 측은 또  "6시간 만에 계엄을 해제해 그로 인한 국민의 생명, 신체 등 기본권의 제한도 없었다"며 "비상계엄 선포 이전으로 모든 것이 회복돼 보호이익이 없어졌다"고 지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민의 기본권 침해가 실질적으로 발생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를 이유로 대통령을 파면할 수 없다는 취지로 해석됩니다. 

답변서에는 헌재 구성을 문제삼은 내용도 담긴 것으로 보입니다. 

한덕수 국무총리에 대한 국회의 탄핵소추 자체가 무효이고, 따라서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정계선·조한창 재판관을 임명한 것도 무효라는 논리입니다. 


https://naver.me/5uIMGJkm

댓글 194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웨이크메이크X더쿠🩷] 환절기에도 들뜸 없는 피부! 피부 표현, 커버, 지속까지 갖춘 <#완성형쿠션> 체험단 모집 (50인) 377 10.08 32,01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520,160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437,37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807,8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152,9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4,18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62,3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4,57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20.05.17 8,893,5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70,36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54,6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81622 이슈 02가 공익이란 이야기겠냐고! 02년생이라니까! 태어난해 맞다고! 13:03 163
3181621 이슈 NCT WISH vs NOT WASH! SM아이돌 야마 돌게 만드는 용감한 야유회 | 야마 EP3 엔시티 위시 1 13:02 96
3181620 기사/뉴스 우크라 4년8개월째 계엄… 젤렌스키 ‘아킬레스건’ 되나 1 13:01 182
3181619 기사/뉴스 美 민주 중간선거 압승 가능성…'트럼프 시대' 뒤흔들 폭풍 올까 12:56 172
3181618 이슈 사랑받고 자란티 부러워할거 없음...살아보니까 똑똑한 사람, 매력적인 사람, 가진거 많은 사람도 희망 품고 사는 사람 못이김...아무리 넘어져도 끊임없이 내일을 기대하는 사람을 누가 이김...희망을 품고 살자...한번 실망하면 두번 기대하는 인생을살자... 37 12:56 1,026
3181617 이슈 디지몬 어드벤처 유년기 키링 실물 공개.jpg 10 12:55 771
3181616 이슈 망원시장 앞 도로쪽 한 줄만 남기고 망원1동의 절반을 통째로 갈아버리겠다는 신속통합 재개발... 13 12:53 1,157
3181615 기사/뉴스 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관 논란에 곤혹…내일 국정감사 8 12:52 444
3181614 이슈 아 근데 나 군복콤잇어서 6 12:51 1,147
3181613 기사/뉴스 [단독] ‘서울 달리기’ 마라톤대회서 참가자 의식 잃고 쓰러져 병원행 1 12:50 925
3181612 이슈 나같경 이것도 한 이틀지나먄 인테리어로 받아들이고 안읽움 16 12:49 1,746
3181611 이슈 내가 잡아먹었던 과일들 1 12:49 579
3181610 이슈 흔한 귀신이나 괴물 하나없이 큰 공포로 후유증을 안겨준 영화.jpg 26 12:48 2,075
3181609 이슈 강남에서 일하는 성형외과 의사들도 정치적 성향은 대체로 보수적이지만, 중국인 환자를 대하는 태도만큼은 놀라울 정도로 개방적임. 경제적 이해관계는 이념적 신념보다 훨씬 강력한 설득력을 가짐 3 12:48 1,028
3181608 기사/뉴스 ‘계곡 살인’ 이은해, 남편 살해 후 유족연금 1천300만원 챙겨… 환수액은 ‘0원’ 2 12:47 474
3181607 이슈 위켄드 콘에서 영상.사진 찍힌거에 대한 엔하이픈 니키의 발언에 대한 해외 팬덤 입장 4 12:47 1,138
3181606 이슈 모두가 사랑한 레옹의 마틸다, 박수가 쏟아진 아픈 고백 12:46 456
3181605 기사/뉴스 [현장In] 부산불꽃축제 숙박 요금 폭등…'바가지' 논란 언제까지 12:45 165
3181604 유머 90년대 우리나라의 도로 ㅎㅎ ㅋㅋㅋㅋ 진짜 야만의 시대였다..ㅎㅎ 6 12:44 1,077
3181603 기사/뉴스 “건강에 좋은 줄 알았는데”…술·튀김만큼 ‘간 지방’ 쌓이게 한다는 이 음식 11 12:43 2,6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