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강한나, '日음란물 업로더' 박성훈과 '폭군의 셰프' 출연
53,965 303
2025.01.02 11:24
53,965 303

hridqn
 

2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강한나는 tvN 새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 캐스팅된 것으로 확인됐다.

 

'폭군의 셰프'는 남자 주인공을 맡은 박성훈이 제작 전부터 재를 뿌린 드라마다. 바로 일본 AV 표지 업로드 논란 때문이다. 박성훈은 지난해 12월 30일 개인 SNS 스토리에 자신이 출연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2' 의상을 입은 채 성관계를 하고 있는 일본 AV 배우들의 단체 포스터를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일본 AV 배우들의 가슴과 성기는 물론, 성관계를 묘사한 자세 등이 적나라하게 담겨 있다.

 

그는 해당 게시물 업로드 직후 약 1분 만에 빛삭했으나 약 200만에 육박하는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배우인 만큼 일본 야동 사진은 곧바로 수많은 팬들에게 공유됐다.

 

박성훈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이하 BH)의 거짓 해명도 논란을 키웠다. BH는 박성훈의 음란물 업로드 사건이 발생하자마자 수많은 DM(다이렉트 메시지)을 확인하다가 실수로 공유를 눌렀다고 해명했지만, 하루 뒤 "박성훈은 그걸(일본 AV 표지) DM으로 받았는데 문제의 소지가 있다고 판단이 돼 회사 담당자에게 전달하는 과정에서 해당 사진을 다운 받았다. 저장한 후 담당자에게 보내고 바로 삭제를 했어야했는데 실수로 업로드가 된 것"이라고 1차 해명이 거짓임을 인정하며 입장을 번복해 팬들을 분노케 만들었다.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자리에 오른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으로 평가받지만 동시에 최고의 미식가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주인공은 박성훈과 소녀시대 윤아가 맡았고, 연출은 '뿌리깊은 나무', '별에서 온 그대', '밤에 피는 꽃' 장태유 감독이 나선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293343

댓글 30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톤 28 💙 디바이스보다 강력한 블루 펩타이드? NEXT 안티에이징 세럼 ⚡ 더 퍼스트 블루 펩타이드 시카 세럼 체험단 모집(30명) 222 09.15 34,08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64,830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04,42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89,85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08,62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7,83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6,0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9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4,86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0,7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4,9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9689 정보 굽은 자세, 부종, 하체비만에 효과 있다는 스트레칭 20:46 139
3159688 유머 미국 손자 위해 한국 할머니가 새벽 4시부터 차리신 생일상 20:46 97
3159687 유머 오늘 위에서 아래에서 다각도로 암벽등반 연구하는 루이바오🐼💜 1 20:46 46
3159686 유머 엄마가 개사료 사오라고 보낸 사진 3 20:45 338
3159685 기사/뉴스 [단독]7년 만에 공개한 ‘44개월 사망 아동’ 언니 진술 영상 보니 1 20:45 127
3159684 이슈 가해자 무죄판결 후 ㅈㅅ시도까지 했는데 꽃뱀몰이 당하는 중인 파이 20:44 290
3159683 이슈 호프 보고나서 조인성에게 크게 실망한듯한 외국인 8 20:44 600
3159682 기사/뉴스 [단독] "대리기사답게 굴어"? 대리기사 이마에 '담뱃불' 20:42 121
3159681 유머 우리가 요리하는 모습 20:42 139
3159680 이슈 권은비 DEJAVU 챌린지 with 유재석,지석진 / 박준형,박성호,박영진,정범균 20:41 64
3159679 유머 우리가 악마에게 영혼을 팔 수 없는 이유 7 20:40 591
3159678 유머 오랜만에 봐줘야하는 ㄹㅈㄷ 달글 2 20:39 713
3159677 유머 여돌판에 장카설을 이을 '장칼설' 등장함 2 20:37 1,249
3159676 팁/유용/추천 “아이든 어른이든, 상대에게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어?’라고 묻는 건 의미가 없습니다. 인간은 어떤 생각이든 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너는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그런데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라고 말하면 충분합니다.” 1 20:37 215
3159675 유머 수도권 컨텐츠에 놀란 도쿄지하철을 이용한 지방사람 20:36 499
3159674 유머 직장에서 오백만번쯤 반복되는 대화 20:36 409
3159673 이슈 마룬5 노래들만 한국인들 많은거 개처웃기네 ㅋㅋ 1 20:36 1,097
3159672 유머 이렇게 졸려죽게는 강아지 처음봐 3 20:35 734
3159671 기사/뉴스 [단독] 한·이집트 내달 정상회담… 중동 원유 ‘우회로’ 뚫는다 13 20:34 381
3159670 이슈 현재 해체 앞두고 데뷔 이래 최초로 멜론 일간 1000위 안에 들 것 같아서 팬들 오열하고 있는 중소 여돌...jpg (제발 한 번만 글 봐줬으면 좋겠음... 원덬 소원... 솔직히 다들 중소 여돌 관심 없는 거 아는데... 해체 전에 마지막으로 글 써봄... 많은 거 안 바람 그냥 이런 그룹이 있다는 것만 알아줘...) 17 20:34 1,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