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속보] 민주당, 윤 대통령 메시지에 "망상…빨리 체포해야…"
24,296 271
2025.01.01 21:43
24,296 271

https://xn--n-9x4f.news.naver.com/article/088/0000923886?sid=100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이 1일 지지층을 향해 감사 메시지를 전한 것을 두고 "내란도 모자라 지지자들에게 극단적 충돌을 선동하는 내란 수괴를 속히 체포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승래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구두 논평을 통해 "내란 수괴 윤석열이 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 모인 지지자들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대단히 부적절"이라고 말했다.

앞서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7시 30분쯤 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서 탄핵·체포 반대 집회를 이어가는 지지자들에게 감사 메시지를 전달했다.

해당 메시지는 "자유와 민주주의를 사랑하는 애국시민 여러분. 새해 첫날부터 추운 날씨에도 헌정 질서를 지키기 위해 이렇게 많이 나와 수고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나라 안팎의 주권침탈세력과 반국가세력의 준동으로 지금 대한민국이 위험하다. 저는 여러분과 함께 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이라는 내용이 담겼다.

이와 관련해 조 수석대변인은 "윤석열의 메시지는 그가 여전히 망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내란을 획책하고 있음을 분명히 보여준다"며 "무엇보다 메시지를 통해 지지자들에게 극단적 충돌을 선동하고 있는 점은 대단히 우려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하루빨리 윤석열을 체포해 법의 심판대에 세워야 한다. 그것만이 윤석열의 망상과 광기를 멈춰 세울 일"이라고 말했다.
 

댓글 27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토팜💙]🚨민감하고 손상된 피부 주목! 판테놀 10% 고함량 ✨아토팜 판테놀 로션✨ 체험단 모집 398 09.14 63,47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68,414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05,83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89,85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10,2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7,83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6,0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9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4,86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0,7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4,9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9799 이슈 오늘 할아버지가 된 이승철.insta 1 22:38 222
3159798 유머 한국 여행에서 돌아온 친구가 완벽한 억양으로 하는 한국말 3 22:37 373
3159797 유머 오늘 병원갔다가 본 고양이의 이름. 22:36 188
3159796 유머 친구가 준 바지 입고 무조건 여행하기 6 22:32 557
3159795 정치 홍지선 "삼성역 철근 누락, 서울시에 구상권 청구 예정" 22:32 198
3159794 이슈 점점 더 박빙이 되어가는 멜론 연간 Top3 차트.jpg 5 22:30 1,001
3159793 정보 차학연 인스타그램 업로드 22:27 557
3159792 이슈 (슈돌) 정우 주제곡 생김 ㅋㅋㅋ 4 22:27 584
3159791 이슈 오늘 <타짜: 벨제붑의 노래> VIP 시사회에 온 연예인들 10 22:27 1,196
3159790 기사/뉴스 유해진 ‘백상’ 남우주연상 탈 줄 “류승룡과 비데 사장님 찾아봬야겠다고”(유퀴즈) 22:27 354
3159789 이슈 외국인들이 보고 잔뜩 쫄은 태권도 기술이라는데 11 22:26 1,506
3159788 유머 네글자로 제목 달아줘 13 22:24 687
3159787 정치 '닥치고 공급' 오세훈의 역설, 14년간 재개발로 순증한 주택은 7%에 불과 15 22:24 346
3159786 이슈 조씨부인과 조원, 내기가 시작되다 | 스캔들 | 넷플릭스 (선공개) 1 22:24 341
3159785 이슈 [일본야구] 빠르면 내일 리그 우승 확정하는 소프트뱅크 22:24 211
3159784 유머 상사한테 이거밖에 못하냔 소리들을 때 내 속마음 12 22:23 1,426
3159783 유머 @@ 죽어죽문과 4 22:22 724
3159782 정보 "절대 집 못 보여준다" 버티던 세입자…집주인 경악한 이유 27 22:21 3,167
3159781 이슈 막대한 부당이득을 본 제지사들이 공정위 명령에 따라 종이가격을 내릴 필요가 없다고 법원이 허락해 준 것임 13 22:19 806
3159780 이슈 의외로 의견 갈리는 거 같은 친구 사이 약속 예절 문제 11 22:19 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