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음란물 실수' 박성훈, 차기작은 윤아와 로맨스
31,511 209
2024.12.31 10:58
31,511 209
moQiDa
PPHaip


'오징어 게임'을 패러디한 성인용 비디오를 공유했다가 구설수에 오른 배우 박성훈이 차기작에서 조선시대 '폭군' 연산군을 연기한다.


최근 박성훈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박성훈이 새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폭군과 미식가를 오가는 왕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폭군의 셰프'는 웹소설 '연산군의 셰프로 살아남기' 원작을 기반으로 한 드라마로 최고의 자리로 오른 순간, 타임슬립 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으로 평가 받지만 동시에 최고의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웹소설은 로맨스가 기반이 된 작품이었다. 해당 드라마는 스튜디오드래곤이 기획했으며 2025년 하반기 tvN에서 방영 예정이다.


극중에서 연산군을 맡을 박성훈은 그룹 소녀시대 윤아와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하지만 박성훈이 개인 계정에 실수로 업로드한 게시물로 인해 대중은 박성훈의 '폭군의 셰프' 출연에 대해서 반감을 표하고 있다. 


박성훈은 30일 사진 한 장을 올렸다가 빠르게 삭제했다. 해당 사진은 여러 여성들이 '오징어게임' 진행요원 앞에서 자신의 신체를 적나라하게 공개하고 있는 표지였다.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 2에서 트렌스젠더 현주 역을 통해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인 박성훈이 '오징어 게임'을 불법으로 패러디한 일본 콘텐츠를 공유한 것에 많은 이들이 실망감을 표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213/0001322451

댓글 20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동국제약💜 관리 후 애프터케어 놓치지 마세요✨ 마데카크림 PDRN 올영 기획 세트 체험단 모집 (100명) 322 08.10 27,79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99,3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4,9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71,2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87,49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59,8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3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9,7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0,41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0,9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1,3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9101 이슈 강아지 얼굴 보호망 씌워야 되는 이유 14:03 0
3139100 기사/뉴스 이정후, ML 데뷔 첫 10홈런 눈앞…휴스턴전 시즌 9호포 14:02 9
3139099 기사/뉴스 [단독] 최윤지, 이종석과 오피스 로맨스…'이섭의 연애' 주인공 1 14:02 293
3139098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오 4 14:02 97
3139097 이슈 미군한테 따지는 일본 할머니 4 14:01 445
3139096 이슈 음식에 앉자마자 알 낳는 벼룩파리 2 14:01 279
3139095 기사/뉴스 ‘극우 성향’ 윤서인, 하영 두둔했지만…“응원 아닌 ‘확인 도장’ 찍은 꼴” 3 14:00 222
3139094 이슈 한일합병, 한일합방이라는 친일단어를 상호로 내세우는 체인 11 14:00 732
3139093 기사/뉴스 자녀 방학·입원때 1주 또는 2주 '단기 육아휴직'…급여도 지급 21 13:59 384
3139092 정보 KCON LA 2026 시청방법 & 아티스트 스테이지 타임테이블 1 13:59 303
3139091 기사/뉴스 "교도소 과밀, 외국인 죄수는 타국으로"…영 우익정당 제안 논란 3 13:58 164
3139090 기사/뉴스 “종부세 낼 돈, 임대료로”… 월세 올리는 집주인들 4 13:58 208
3139089 기사/뉴스 서울 대학가 원룸 월세 7.7% 올라 62만원…관리비도 10.9% 뛰어 6 13:57 155
3139088 이슈 친일파는 나쁜게 아니라는 한국사 강사 17 13:56 1,792
3139087 기사/뉴스 "살다 살다 친일파 조상 자랑질까지"…소재원 작가, 하영에 직격탄 6 13:54 1,116
3139086 이슈 오늘자 팬이랑 같이 사진 찍은 마농.jpg 12 13:54 1,562
3139085 기사/뉴스 文정부 전세난 잊었나…"세입자 보호하고 장기임대 늘려야" 8 13:54 388
3139084 이슈 내선일체가정의 성공자, 안상호 씨는 조선인으로서 가장 먼저 일본인 부인을 맞이한 선구자였습니다. 11 13:53 633
3139083 유머 동사 어미변화로 뽕먹는 일본인 10 13:53 889
3139082 이슈 이거 불호인 사람은 어벤져스 몰르는 사람일듯.twt 16 13:51 1,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