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비상계엄 때 전군 움직인 새 인물 공개될 것”…빠르면 30일 ‘대폭로’
38,477 198
2024.12.28 21:20
38,477 198
MEgIHS

공군 정보 장교 출신으로 더불어민주당을 대표하는 군사 전문가인 부승찬 의원은 비상계엄 때 전군을 움직이려 했던 새 인물이 공개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부 의원은 지난 26일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 승부’에서 “제보가 왔는데 너무 구체적이고 신빙성 있고 직위 자체도 믿을 만하다”며

내용에 대해서는 “마지막 확인하는 단계에 있다”면서도 “이번 계엄과 관련한 모종의 무엇과 이를 지시한 새로운 인물이 나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부 의원은 윤석열 정부가 비상계엄 명분을 얻기 위해 북한을 끊임없이 자극했다며 소음이 커 전투용으로 부적합 판정을 받은 무인기를 평양에 보낸 것을 사례로 제시했다.

북한을 자극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뭔가 있었다는 것이냐는 질문에 “그걸 하다가 결국 실패했다”며 “북한의 대내외적인 환경 자체가 급변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북한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부터 시작해서 적대적 두 국가론을 내세우고 비무장지대(DMZ)에 방벽을 설치했는데, 이는 한국하고 상대 안 하겠다는 것”

그는 “만일 러시아라는 새로운 출구가 없었다면 북한이 바로 대응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기성 매경닷컴 기자(gistar@mk.co.kr)

https://naver.me/5ssBxiES

목록 스크랩 (1)
댓글 19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2026년 레전드 음악 영화! <마이클> 예매권 이벤트 248 04.28 18,03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8,1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9,2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7,21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94,64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6,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0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6,7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7366 유머 지하철 한달 탔더니 어르신들이 10개월 애기를 곤지곤지 마스터시켜줌 1 12:54 326
3057365 유머 문상훈 삼킨 원필ㅋㅋㅋㅋㅋㅋ 12:53 160
3057364 이슈 마인드가 멋진 강소라의 촬영 전 자세 3 12:52 493
3057363 이슈 청모하는데 빈손으로 오는 친구들 서운한데 내가 이상한걸까? 9 12:52 487
3057362 기사/뉴스 변우석이 새긴 '킵워킹'…조니워커 블루 각인 서비스 내놔 12:51 133
3057361 유머 카네기홀을 연습실로 쓰는 피아니스트 임윤찬 근황(feat.뉴욕타임스) 4 12:49 686
3057360 기사/뉴스 서울대 의대 연구팀 "하루 세번 커피 마신 사람이 근육 더 많아" 6 12:47 482
3057359 유머 진돌작가) 처음 겪어보는 공놀이(야구) 10회말 역전승 12:47 348
3057358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이란 제안 거부에 브렌트유 4%↑ 122달러까지 치솟아 2 12:47 268
3057357 유머 야구장에서 간식 뜯어내는 스킬 2 12:47 459
3057356 유머 너 주려는 게 아니라고.. 던지라고.. 11 12:44 1,046
3057355 정치 주진우, 李등본 공개 “토지허가거래 신청도 안돼…아파트 판 것처럼 온갖 생색” 21 12:43 849
3057354 이슈 운전 중 사거리 대각선 방향에서 범인을 발견한 형사 7 12:42 964
3057353 이슈 어느 패션 브랜드가 제안하는 직장인 출근룩.jpg 29 12:41 3,014
3057352 이슈 중세유럽의 행정을 도맡았던 가톨릭 8 12:39 537
3057351 이슈 도입부가 퍼컬인 크래비티 뮤비 구정모 비주얼..twt 3 12:39 121
3057350 유머 한국문화를 잘 아는 미국배우 찰스멜튼 9 12:38 1,148
3057349 이슈 왜 남자들은 여자가 섹스를 많이하면 여성기가 넓어진다고 생각하는거야??? 33 12:36 3,889
3057348 기사/뉴스 "7만명 산다더니"…15억 트럼프 골드카드 338명 신청해 1명 승인 3 12:36 842
3057347 유머 밤의 수족관을 즐기는 1 12:35 3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