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연예인이라고 장사 막 하냐"…이장우, 순댓국집 혹평 인정, 왜?
66,009 288
2024.12.28 15:01
66,009 288

이장우는 최근 유튜브 채널 '정준하하하'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우동·카레·순댓국·호두과자집을 운영 중인 이장우는 "음식 사업 해보니까 대박을 바라고 하면 안 되는 거 같다. 정말로 내가 좋아하는 마음으로 해야지 너무 이익만 생각하면 안 좋은 거 같다"고 말했다.

이장우는 "순댓국집 처음 오픈하고 장사가 엄청 잘 됐다. 근데 맛이 변하니까 점점 인기가 내려가더라"고 털어놨다.

그는 "내가 먹어 봐도 맛없다고 느꼈다. 하루에 돼지 머리 백두(100개)를 삶았다. 직원들이 너무 힘들어했다"며 순댓국이 맛 없어진 이유를 설명했다.

이장우는 "댓글 보니까 '얘 변했다' '너 이 XX 연예인이라고 장사 막 하냐' 이런 얘기가 있더라"며 인터넷에서 본 악플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혹평을) 인정했다. 다시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해서 얼마 전부터 바꿔서 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장우는 배우 활동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날 써줄 사람이 있다면 열심히 할 거다. 살도 쫙 빼고 다시 열심히 할 건데 지금은 써주는 사람이 없으니까"라며 "비 올 때는 피해 있자는 거다. 배우의 끈을 놓은 건 절대 아니다"라고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003/0012985609

댓글 28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톤 28 💙 디바이스보다 강력한 블루 펩타이드? NEXT 안티에이징 세럼 ⚡ 더 퍼스트 블루 펩타이드 시카 세럼 체험단 모집(30명) 235 09.15 40,98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72,76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13,5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94,5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21,34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7,83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6,0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9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0,7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4,9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9972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36편 04:52 21
3159971 이슈 케이뱅크 보노보노 체크 카드 출시 2 04:48 155
3159970 이슈 튀르키예 지하철 고양이들 3 04:39 172
3159969 이슈 현재 현지팬들을 미쳐버리게 만든 이강인 시즌 2호골과 경기력 7 04:31 501
3159968 이슈 오늘 라이브방송에서 노래만 49곡 부르고 간 아이돌 04:20 633
3159967 이슈 성인 여성 몸통 보다 더 큰 자이언트 베이비들 3 03:57 1,083
3159966 이슈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티저 예고 5 03:43 727
3159965 이슈 경제유튜브에서 본 무서운 개념 4 03:39 1,292
3159964 이슈 북미 흥행 역대 1위 차지한 스파이더맨을 향해 축전 올린 스타워즈 공계 1 03:28 462
3159963 이슈 찰스엔터 갸루 찰떡이다... 완전 잘어울림 ㅁㅊ 3 03:27 1,218
3159962 이슈 적금이 만기라서 찾으려고 했더니 적금이 없대 내 이자랑 원금은 누가 책임져줘? 37 03:25 2,467
3159961 유머 청경채의 또다른 이름 10 03:24 1,127
3159960 기사/뉴스 [속보] 美연준위원 12명 "금리 인상 한 번 더"…4명은 두 차례 예상 2 03:23 396
3159959 이슈 영국박물관의 약탈물 출처 탑 9 11 03:22 913
3159958 기사/뉴스 [속보] 연방준비제도, 3년 2개월 만에 금리 인상...3.75~4% 3 03:17 603
3159957 유머 왤케 늦게 왔어? 기다리고 있었어 (삐주의!) 3 03:16 667
3159956 이슈 세대별 햄버거 브랜드 선호도 14 03:15 873
3159955 이슈 한국과 다른 미국 장례문화 9 03:13 1,267
3159954 이슈 네덜란드가 캐나다로 튤립을 계속 보내는 이유 12 03:10 1,508
3159953 이슈 강호동이 안성탕면만 선호하는 이유 4 03:08 1,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