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부실 복무' 송민호, 10개월 동안 두세 번 출근?…"출근해서도 게임만"
21,909 132
2024.12.28 03:24
21,909 132
nJeqfm


위너 송민호의 부실 복무 의혹에 관련 증언이 잇따르고 있다.

27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최근 군 복무 중 근무 태만 논란에 휘말린 송민호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이날 시설관리공단의 주차팀으로 송민호의 복무를 지켜봤다는 A씨는 “송민호는 지난해 3월 에 들어온 것으로 안다. 자기 이름이 드러난다고 전화 업무에서 빠지고 민원 업무에서도 얼굴을 알아본다며 빠졌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처음에는 잘 나오다가 일주일을 다 나오지 않았다. 심할 때는 한 달에 한두 번 봤다. 나중에는 거의 못 봤다”라고 전했다.

이후 송민호는 주민편익시설로 근무지를 옮겼는데, 그곳의 관계자 역시 “10개월 동안 두 번에서 세 번 정도밖에 보지 못했다”라고 그의 근무 태만을 지적했다. 그러면서 “본사에 있을 때는 잘 나왔던 것으로 안다. 거긴 보는 눈이 200명이다. 하지만 여긴 직원들 다 해봐야 13명이다”라고 덧붙였다.

송민호의 편의를 봐준 것으로 추정되는 관장 C씨는 “제가 이야기를 잘못하면 민호에게 분리하게 적용될 수가 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이야기하겠다”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또한 송민호의 부실 복무를 취재하던 기자는 “앉아서 게임을 하거나 노트북 가져와서 악보를 보고 건반을 가져왔다는 이야기도 있다”라며 “체류 시간도 길지 않은 것으로 안다”라고 전했다.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432993

댓글 13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사포렐X더쿠] 씻고 나서도 촉촉한 촉촉보습 여성청결제 체험 이벤트 97 07.23 25,07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42,8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03,0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09,45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40,78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7,4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67,2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1,3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794,85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1,39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1,50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3888 이슈 [그대에게 드림] 키스신은 써야되는게 맞고, 우린 하면 안됐어 16:20 80
3123887 이슈 중학교때 친구 sm 오디션 따라갔다가 합격했었다는 남배우 8 16:19 758
3123886 이슈 [유미의세포들] 구웅과 이별할 결심을 하는 유미.jpg 16:19 304
3123885 이슈 할머니 떠난 뒤 홀로남은 개 16:18 234
3123884 유머 비둘기한테 삥 뜯기는 참새 jpg. 11 16:15 806
3123883 이슈 최근 스타일링 바뀐 엔믹스 설윤.JPG 20 16:13 1,926
3123882 이슈 바가지 심한 면 음식 갑은?????? 48 16:13 1,385
3123881 유머 언니 나야 문 좀 열어줘 왜 문을 안 열어줘? 문 좀 열어줘!!! 3 16:12 876
3123880 기사/뉴스 술에 취한 채 넘어진 40대 외국인 숨진 채 발견…경찰, ‘과다출혈’ 추정 8 16:11 1,050
3123879 기사/뉴스 속보] 부산 찾은 중국 여성에 ‘소변 테러’…일본 남성에 실형 구형 18 16:10 955
3123878 유머 넷이 새 기숙사로 이사왔다가 발코니 난간에서 무언가가 기어다니는걸 보고 놀라서 기숙사 관리인을 불렀어 6 16:10 1,136
3123877 유머 참교육 X 호프 콜라보 드립...jpg 3 16:09 881
3123876 이슈 리센느 미나미 시구 오피셜ㄷㄷㄷ 23 16:08 2,218
3123875 기사/뉴스 ‘비광’부터 ‘행복의 나라로’까지… 팬데믹에 묶였던 영화들, 다시 극장 향하는 까닭 16:07 187
3123874 이슈 ✨우리들의 영원한 짱구 엄마를 기억하며✨ 3 16:07 271
3123873 이슈 압도적인 피지컬로 연예인 농구팀 하드 캐리중이라는 문수인 16:06 523
3123872 유머 인터넷 코난질이라는거 대체로 이런식임 5 16:06 810
3123871 이슈 자기야.... 나 너무 추워.. 제발 문 좀 열어줘.... 10 16:04 2,157
3123870 기사/뉴스 '김부장' 소지섭·최대훈·윤경호, 최후의 반격 시작 16:01 419
3123869 이슈 [📢] 변우석 아티스트 권익 보호를 위한 법적 대응 진행 현황 안내 58 16:01 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