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공식] 이준호, 세무조사 받았다…JYP "탈세 No, 납세의 의무에 충실했다" (전문)
35,213 189
2024.12.26 14:32
35,213 189


KkQBHo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이준호가 세무조사를 받은 가운데,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세금에 대한 불미스러운 점은 없다"는 입장을 알렸다.


26일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마이데일리에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2023년 9월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에서 법인사업자 아티스트 비정기 통합 기획세무조사의 일환으로 실시한 세무조사에 성실히 응했으며 이는 탈세 의혹이 있어 받은 조사가 아님을 말씀드린다"고 전했다.


이하 JYP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JYP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 소속 아티스트 이준호 씨 관련 보도된 내용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2023년 9월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에서 법인사업자 아티스트 비정기 통합 기획세무조사의 일환으로 실시한 세무조사에 성실히 응했으며 이는 탈세 의혹이 있어 받은 조사가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세무대리인의 조언을 받아 성실하게 세무신고를 하였고 과세 당국과 세무대리인의 관점 차이로 추가적인 세금을 납부했습니다.


활동 17년 만에 처음 받은 비정기 세무조사에 세무당국의 법과 절차를 준수하고 입장 차이가 있는 세액은 납부했으며, 고의적 세금 누락 등은 사실과 다릅니다.


이준호 씨는 데뷔 이래 오랜 시간 활동하며 납세의 의무에 충실했고 세금에 대한 불미스러운 점은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3899285

목록 스크랩 (0)
댓글 18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293 00:05 12,58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59,24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16,9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2,69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51,23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8,5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8,7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5,71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4733 정치 [속보]송언석 "당에 계엄 옹호한 사람 없어…사과·반성 다시 밝히자" 2 15:41 134
3014732 이슈 국제 여성의 날을 기념하며 어제 트위터에서 맘찍 터진짤 15:39 594
3014731 기사/뉴스 ‘god의 육아일기’ 24년 만에 부활…TXT가 새 주인공 6 15:39 329
3014730 이슈 알고보면 가슴아픈 포코피아 배경설정(스포주의) 15:39 340
3014729 이슈 한국의 마약수치가 이렇게 높아진 게 안 믿긴다 4 15:38 655
3014728 유머 님아 그 꿀을 나에게 던져다오.X 15:38 141
3014727 이슈 아 울 강쥐 꼬리 다쳤는데ㅠ 7 15:37 892
3014726 기사/뉴스 '39세' 스테파니, ♥62세 前 메이저리거 남친과 6년째 열애..."계속 잘 만나" 16 15:36 2,700
3014725 기사/뉴스 조주빈, 교도소 상장 인증…"컵라면 부상, 제대로 된 상" 자랑 6 15:36 440
3014724 기사/뉴스 방준오 조선일보 사장 "AI시대, '1등 신문'에 안주해선 안된다" 12 15:34 260
3014723 기사/뉴스 ‘前 남편 불륜 폭로’ 남현희 “가정파괴범의 만행들, 두 XX 이름 A4 용지에 적겠다” 7 15:34 1,209
3014722 기사/뉴스 눈물 줄줄 나오는 재회..'파킨슨병' 투병에도 40년 우정 '백 투 더 퓨처' 15:34 406
3014721 기사/뉴스 [속보] 송언석 "당에 계엄 옹호 사람 없어…당 외부 인사 보조 맞추는 것 유의하길" 10 15:33 315
3014720 기사/뉴스 [단독] ‘성추행 논란’ 한지상, 성균관대 수업 한 번 하고 짐 쌌다… 임용 전격 취소 5 15:33 1,398
3014719 유머 벌새를 손에 앉혀서 날갯짓을 멈추고 편하게 꿀을 먹게 해준 사람 3 15:33 545
3014718 기사/뉴스 [속보] 송언석 "12·3 계엄 다시 사과하고 尹에 대한 입장 정리해야" 18 15:31 570
3014717 이슈 호날두의 역대 여자친구들 3 15:31 495
3014716 기사/뉴스 "이어폰 없이 유튜브 보는 노인, 너무 미워하지 마세요" 아나운서 발언에 댓글 전쟁 [어떻게 생각하세요] 38 15:31 1,304
3014715 기사/뉴스 [퍼스널리티] '월간남친' 지수, 연기력 논란 뚫고 드디어 입은 맞춤옷 13 15:31 636
3014714 기사/뉴스 尹 부친 묘지 주변에 철심 박은 70대 2명, '혐의없음' 3 15:30 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