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길 막아서
바닥에 4시간동안 앉아서 1인 시위하심

저체온증 오심
그리고 경찰....

가만히 보고만 잇음
119 신고 시민들이 함....
저기 경찰이 수천명인데
단 한명도 시민을 돌보지 않음
119 신고해서 구급차 오는데
경찰이 길 막고 있어서 구급차 못 들어옴

경찰들은 차 안빼고 가만히있음
시민들 개빡쳐서 차빼라고 소리침
경찰은 차 ㄹㅇ약간 움직이고
그 사이로 겨우 구급차 들어옴
다행히도 구급차 실려가심

민중의 지팡이 뭐????
+
현재 남태령 들어가는 사람들보고
경찰들이 신분증 내놓으라고함
신분증 검사 중
쌩까도 됨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