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다이애나가 결혼생활, 이혼 이후에 만났던 남자들 (feat.불륜)

무명의 더쿠 | 12-21 | 조회 수 66010

찰스는 뭐 너무 유명하고 찰스는 결혼생활에 카밀라와 레이디 트라이런과 불륜함. 결국 다이애나도 다른 남자들과 사귐.

hGHYa
배리 매너키

1985-6년 다이애나의 보디가드였음 결정적으로 연인관계였다는 증거는 없지만 다이애나 본인이 가장 사랑했다는 남자였다고 말하는 영상이 있음. 매너키는 당시 아이도 있는 기혼자였음. 몇 사람들은 다이애나 측 짝사랑이였다고 하는데 다른 지인들은 양쪽 서로 좋아했던건 맞았다고함. 왕실 측은 찰스의 불륜보다 안좋게 봤고 매너키를 다른 곳으로 재배치함. 1987년 교통사고로 사망해서 다이애나가 절망했다함.



TRwgE
제임스 휴잇

다이애나 아들 승마 교사. 연인관계였던건 확실하고 1986-1991년 5년간 사귐. 빨간머리카락때문에 해리의 실제 아빠라는 루머가 돌았으나 사실은 해리가 태어나고서 다이애나와 만나기 시작함. 1990년대에 다이애나와의 과거 열애 공개하는 책을 출판해서 다이애나가 꽤 기분상했다함.



TcvTP
제임스 길비

1980년대 다이애나랑 했던 통화내용이 유출됨. 통화본보면 서로 애칭을 부르고 키스하자고 말함. 유출 당시 다이애나는 귤욕을 맛보았지만 얼마가지 않아 찰스 카밀라 통화가 유출되면서 판도가 바뀜.
근데 후에 길비는 다이애나와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 주장함. 



CrgrU
올리버 호아르

아트딜러이자 찰스의 친구. 1990년대에 다이애나와 사귄거 확실하고 당시 유부남 이였음. 사귀다가 결국 가정때문에 잠시 헤어졌는데 호아르 집에 어느날 장난전화가 300통이나 울려서 경찰신고했더니 다이애나가 살고있던 켄싱턴 궁쪽에서 한걸로 밝혀졌다함. 인디펜던트 지와 다이애나측은 어린애가 한거라고 부정한반면 다른 타블로이드 기사보면 다이애나가 했다하고 전화건은 확실한게 밝혀진게없음. 둘 다시 재결합했지만 호아르의 아내가 다이애나와 헤어지지않으면 이혼하겠다고 말하자 호아르는 다이애나랑 연락을 끊음.



ITsim
윌 칼링

영국 럭비선수. 1990년대 중반쯤 다이애나와 열애설에 올랐음. 칼링은 친구일 뿐이라고 열애설을 부정했지만 칼링의 아내는 다이애나와 불륜이 사실맞다고 이혼함. 하여튼 다이애나 아들들에게 티셔츠까지 선물할 정도로 친했던 사이인건 맞음.



KBVPm
하스낫 칸

외과의사고 다이애나가 친구위해 병원 방문한 와중 반해서 사귀기 시작함. 연인관계였던거 확실함. 다이애나가 사귄 남자 중 가장 일반인이고 1995-1997년 사이에 조용히 만남. 다이애나는 결혼까지 생각했는데 서로 자라온 배경이 달라 마찰이 생겼고 남자의 파키스탄계 가족이 반대함. 결국 다이애나는 도디 알 파에드와 만나기 시작하고 칸과 연락을 끊음.



BZSlN
도디 알 파에드

억만장자 기업인의 아들. 1997년 다이애나와 사귈 당시 이미 약혼녀가 있었음. 아버지가 부추겨서 다이애나랑 만남을 가지고 연인관계가 됬다함. 둘이 같이 지중해에서 야트타고 다님. 사귀기 시작한지 몇달 후 프랑스 파리에서 다이애나와 같이 교통사고로 사망함.

ㅊㅊ ㄷㅁㅌㄹ

 

-

보면 알다시피 이쪽도 거의 다 유부남임 이혼하고 만난 마지막 남친이었던 도디 알 파에드 제외 모두 유부남

불륜남 찰스 쉴드 아님 시작은 찰스였으니까 다이애나가 맞바람 피울 수 있다고 행각함 

그런데 상대가 가정이 있다? 가정 파탄임

상대가 유부남이면 찰스랑 다를 것도 없어지는데 심지어 찰스보다 남자 수도 더 많아서 가정도 더 많이 파탄을 냄 

개인적으로 다이애나 미화됐다고 생각함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96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 x 톤 28 💙 디바이스보다 강력한 블루 펩타이드? NEXT 안티에이징 세럼 ⚡ 더 퍼스트 블루 펩타이드 시카 세럼 체험단 모집(30명) 211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결혼 생각 없다는 노홍철의 진심을 꿰뚫어본 법륜스님
    • 16:21
    • 조회 93
    • 이슈
    • 코르티스 고소공지
    • 16:20
    • 조회 340
    • 이슈
    4
    • 한화에어로 채용서 '1980년생 이하·출신학교 제한' 의혹…고용부 감독
    • 16:19
    • 조회 103
    • 기사/뉴스
    • 배우 전소영을 처음 본 작품은?????...jpgif
    • 16:19
    • 조회 190
    • 이슈
    8
    • “감자 싹은 위험한데” 싹 난 고구마⋯먹어도 된다 vs 버려야 한다?
    • 16:19
    • 조회 61
    • 기사/뉴스
    • 2026년 가을 자켓 트렌드 8가지
    • 16:19
    • 조회 361
    • 이슈
    3
    • "파리 잡으려고"…마을주민들 매운탕에 농약 넣은 60대 실형
    • 16:18
    • 조회 214
    • 기사/뉴스
    3
    • 젊은 남자 1994 (과거와 현재) 송파 광나루 한강공원
    • 16:16
    • 조회 432
    • 이슈
    1
    • 일본 8월 무역적자 9조 7천억 기록 ㄷㄷㄷ.jpg
    • 16:14
    • 조회 882
    • 이슈
    10
    • 경제 살렸다며 자화자찬하더니...국민 30%가 우유·계란 할부로 사는 미국
    • 16:14
    • 조회 306
    • 기사/뉴스
    3
    • 日아시안게임 행사에 '임진왜란' 도요토미 등장…과거 이순신 현수막에는 항의
    • 16:09
    • 조회 992
    • 기사/뉴스
    27
    • 미친 미모의 유전자 3대
    • 16:09
    • 조회 1848
    • 이슈
    17
    • 새순 수염난 귀여운 새순 러버 후이바오🩷🐼
    • 16:08
    • 조회 693
    • 유머
    7
    • 변요한, 약속 어기고 또 교복 연기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타짜4)
    • 16:08
    • 조회 1495
    • 기사/뉴스
    20
    • 시각장애인이 혼자 택시에 탔을때 택시기사님의 반응
    • 16:07
    • 조회 1001
    • 이슈
    10
    • 숙종이 내가 돼지냐며 송편바구니 내동댕이친 썰.txt
    • 16:03
    • 조회 2361
    • 이슈
    55
    • 청년미래적금 2차 출시…다음 달 7~16일 신청접수
    • 16:02
    • 조회 772
    • 기사/뉴스
    16
    • [KBO] [시선] 광주는 왜 ‘먹산' 두산 팬에게 10% 할인할까
    • 16:01
    • 조회 1528
    • 기사/뉴스
    43
    • 첫 주연 시청률이 안나와 속상한 배우에게 조언해준 선배
    • 16:01
    • 조회 1387
    • 이슈
    5
    • 할머니 돼도 방귀 꼈다고 싸우는건 똑같음...twt
    • 15:59
    • 조회 1038
    • 이슈
    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