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프리 선언’ 뉴진스, 보그 코리아 새해 표지 모델…민희진 참여 눈길
12,387 63
2024.12.18 14:35
12,387 63

12개 버전 표지∙52쪽 화보 파격 대우
민희진, 프리랜서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참여

그룹 뉴진스, 보그 코리아 인스타그램 갈무리

그룹 뉴진스, 보그 코리아 인스타그램 갈무리
소속사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뒤 독자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그룹 뉴진스가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 새해 표지 모델로 선정됐다. 총 12개 버전의 표지와 52쪽 화보로 구성된 파격 대우인데,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해 눈길을 끈다.

18일 보그 코리아는 공식 인스타그램과 각종 온라인 서점 등을 통해 뉴진스가 1월호 표지 모델이라고 공지했다. 보그 코리아는 “한국 복식과 서양 복식의 상반된 장면들과 단체 2종을 비롯해 멤버별 2종, 총 12가지 버전의 커버를 선보인다”며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이 직접 쓴 손글씨로 시작하는 총 52페이지의 화보로 여러분을 찾아간다”고 밝혔다.

눈길을 끄는 것은 이번 화보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했다는 점이다. 보그 코리아는 해당 내용을 공지하면서 ‘스페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민희진(special creative director MINHEEJIN)’이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하단에도 ‘디렉티드 바이 민희진’이라고 적혀있다.

 

가요계에 따르면 이번 화보는 보그 코리아 쪽에서 민 전 대표에게 디렉팅을 제안했고, 민 전 대표는 프리랜서로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와 분쟁 상황이지만 뉴진스의 인기는 여전하다. 이날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전국 14~69살 2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발표한 광고 모델 선호도에서 뉴진스는 10대가 가장 선호하는(22.6%) 모델로 뽑혔다. 지난 14일 새로 개설한 인스타그램 계정(@jeanzforfree)도 5일 만에 팔로워 300만명을 돌파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22398

댓글 6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토팜💙]🚨민감하고 손상된 피부 주목! 판테놀 10% 고함량 ✨아토팜 판테놀 로션✨ 체험단 모집 365 09.14 50,68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51,93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91,77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82,09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04,3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6,4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3,8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1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4,86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9,4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4,36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9473 이슈 제78회 에미상 넷플릭스 시리즈 〈성난 사람들 2(BEEF 2)〉로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윤여정, 샤넬에서 공개한 화보 06:19 335
3159472 유머 일본 인외러 탐라까지 수출되서 좋아요 터진 롯데월드 다크 패스티벌 2 06:15 602
3159471 유머 몸이 갈리는걸 좋아하는 고양이 2 05:47 535
3159470 이슈 인간에게 길에서 비키라고 호통치는 양치기 개 4 05:37 865
3159469 이슈 난 이성친구 만날때 성이 ‘김, 이, 박’이면 거르는 편임 12 05:34 2,596
3159468 이슈 중2병 온 서이브 마라탕후루 05:31 692
3159467 정보 서울시 파업관련 긴급문자(파업철회) 2 05:02 1,876
3159466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35편 1 04:44 227
3159465 유머 짐정리하다가 유물발견 18 04:26 3,006
3159464 이슈 [KBO] 구단별 각종 투수 지표 순위 4 04:20 816
3159463 기사/뉴스 [사건추적] 외국인 여성들 난투극, 왜?…아기 없이 '가족화장실' 사용 8 04:17 1,557
3159462 유머 얼마나 푹잔거지 너누기야 3 03:19 1,658
3159461 이슈 청소기 드니까 셋이 호다닥 소파로 도망감 2 03:18 1,625
3159460 이슈 하루 30분만 자도 된다고 한국에 책까지 낸 일본인 근황.jpg 52 03:17 6,762
3159459 이슈 아무로 나미에 데뷔 34주년 / 은퇴 8주년 8 03:14 819
3159458 기사/뉴스 서울 시내버스 오늘 정상운행…노사협상 타결 8 03:02 1,421
3159457 이슈 뭐 언제는 피부색 맘대로 바꾸면 인종차별이라더니 지랄도 가지가지.twt 19 02:39 4,972
3159456 이슈 교수님, 그런데 왜 물리학을 공부해야 하죠? 제 인생에 쓸모가 있을까요? 11 02:38 3,216
3159455 팁/유용/추천 @ 덬들이 좋아했던 드라마 브로맨스 케미는???.jpgif 49 02:21 1,367
3159454 이슈 미국 남자들이 새끼손가락 손톱만 기르는 이유 9 02:21 4,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