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전세계 성공률 93%인 친위 쿠데타가 한국에서는 실패한 이유
52,587 522
2024.12.16 10:12
52,587 522

먼저 계엄시 계획은 2가지였음

1. 북한과의 국지전을 하여 전시상태로 만듬

2. 북한군을 위장하여 한동훈을 사살하여 북한과 전시상태로 만듬

 

ysbuoM

세계 2차대전 이후 전세계에서 벌어진 친위 쿠데타 성공률은 93%

그러므로 우리나라는 "통계상" 7%의 확률로 계엄을 끝낼 수 있었음

(댓글에서 내가 윤석열 쿠데타 성공률이 93%라는 식으로 왜곡했다고 하는데 나는 윤석열 쿠데타가 아니라 이제까지 친위 쿠데타 성공률이 93%였다는걸 얘기하는거임)

 

실패한 몇가지 이유를 정리해봄.

 

 

1. 김명수 합참의장의 지시 불이행 - 북한 원점 타격 반대

 

VwSOXd
 

합참에서는 원점 타격을 명령 받은 적은 없다고 하고 있음.

오물풍선 원점타격에 대한 전술 토의는 했으나 이 과정에서도 김명수 합참의장이 반대했음.

 

합참이 계엄에 협조적이지 않았던건 사실임.

 

 

JjCdoJ
 

합참의장은 본래 계엄령 선포되면 계엄사령관을 하게 됨.

하지만 윤석열 계엄은 육군총장이 계엄사령관이었음.

이유는 2가지로 추측 됨

1) 김명수 합참의장이 비협조적이었음 

2) 김명수 합참의장은 육군출신이 아닌 해군출신

 

 

qzcQrM

 


 

2. 계엄령을 예상하고 대비하고 있었던 민주당 의원들

 

CCgkcq

박선원 의원 / 김민석 의원 / 김병주 의원 / 부승찬 의원

박선원 의원이 3월쯤 군 움직임을 보고 계엄을 예상했고 다른 민주당 의원들과 함께 조사 시작함.

 

 

3. 국지전 눈치 챈 김정은이 공격 의사 없다고 선빵

 

FLjWHA

이거말고도 남북연결도로 폭파, 휴전선 장벽건설도 진행함.

김정은 올려칠 생각 없음.

북한이 뒤집어 쓸까봐 선빵친건 사실이라 적는것뿐. 

 

 

 

4. 국정원 내부고발

 

XWcQRv

국정원 홍장원 1차장에게 체포 대상자 명단 주면서 체포 명령함.

 

 KDgBnG
 

홍장원은 명단 내부고발하고 국정원에서 나옴

(*홍장원은 계엄이 아니라 계엄해제 이후 고발한거라고 함)

 

 

5. 계엄 당시 명령거부한 국군 부대원들

pJshZF

 

명령보다 자신의 판단으로 명령 거부하고 편의점에서 라면을 먹거나 휴게소에서 대기 하는 등 계엄 끝날 때까지 기다리던 부대원들

 


 

6. 계엄 연락 후 국회로 달려가서 국회 사수 했던 국민들

 

LtBQQF
 

총구까지 잡으면서 저항했던 안귀령

 

FgeYWr

Oanxwg

국회의원들이 본회의장 들어갈 수 있게 시간 벌어주고 국회 장악 못하도록 끝까지 버텨준 국민들

 

 

 

7. 의원들이 비상계엄 해제 할 수 있게 바리게이트 치면서 보호한 보좌진들

 

wpUQZO


 

8. 비상계엄 해지를 위해 밤 중에 담 넘어서 본회의장 간 의원들

 

KBGZtR

 

9. 한동훈 살려준 민주당 박주민 의원

 

yORKqn

원래 한동훈은 의원이 아니라 본희의장에 들어올 수 없음.

박주민은 한동훈 체포 당할까봐 원칙 깨고 보좌관에게 지시해서 한동훈 본회의장 들어올 수 있게 보호해줌

 

TUWZHf

계엄시 한동훈은 계엄 타당성을 주장하기 위해 북한군으로 위장한 hid 부대에게 바로 사살 당할 예정이었음.

한동훈이 사살 당했으면 지금 일이 엄청나게 커졌을거임.

 

 

 

일부에서 어설픈 계엄이었다고 하는데 계획만 보면 절대 어설픈거 아니고 성공률이 굉장히 높았던 계획 맞음.

윤석열이 계엄 실패 후 실패할지 몰랐기 때문에 담화를 늦게 했다는 얘기가 괜히 나온게 아님.

 

결국 용기있는 국민들과 양심있는 관계자들과 열심히 일한 의원들이 합심하지 않았으면 큰 일이 생겼을거임.

 

댓글 5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어바웃톤] 커버 되는 블러셔 #컨실블러셔✨ NEW 그레이시 뮤트 컬러 체험단 30인 모집 🩷 526 06.12 28,151
공지 서버 작업 공지 6/12(금) 오전 1시 ~ 오전 1시 30분 [완료] 06.11 19,59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95,53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711,46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82,27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013,9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43,2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5,30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06,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23,94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14,2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95,74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0382 이슈 [하와수] 무도키즈가 무한상사에 입사하면 벌어지는 일 (ft.라이즈) 18:29 292
3090381 이슈 네이버페이 10주년 누적 포인트 적립 순위 20 18:28 706
3090380 이슈 이렇게 생긴 버튼을 가진 선풍기를 좋아함 6 18:28 557
3090379 이슈 윤보미ㅣ시원함 × 매움 = 여름 최고 조합 🍜🥟 뽐이 냉면 먹방ㅣ오늘만먹자 18:27 114
3090378 기사/뉴스 “마운자로로 살 뺐더니”…‘침묵의 살인자’ 췌장암 발병 위험 50% 낮아졌다 7 18:27 912
3090377 이슈 고민 있는 핫빛들! 앳하트에게 말해봐~! | Say It to AtHeart EP.1 18:26 18
3090376 이슈 [KBO] 이제는 국가대표 포수 키움 김건희의 동점 솔로 홈런! 2 18:25 184
3090375 이슈 진솔(JinSoul) '있잖아' (IU) Cover | ARTMS 1 18:25 80
3090374 유머 드라마 촬영때매 사람 죽이다 음방 1위 소식들은 아이오아이 정채연 3 18:25 817
3090373 이슈 효정ㅣ엄마한테 33년만에 처음으로 요리를 해드렸어요 🍳 18:24 168
3090372 이슈 시크릿 새 멤버를 찾아서 18:22 202
3090371 이슈 만약 이선민이 내 삼촌이라면? (이선민 조카 POV) 18:22 233
3090370 유머 장~~시간 팬싸에 낡고지친🫠 팬들 따라하는 가수 1 18:21 482
3090369 정보 [KBO] KBO리그 역대 첫번째 13시즌 연속 20도루 달성한 LG트윈스 박해민 6 18:21 163
3090368 이슈 개그맨들 먹잇감 된 미미미누 18:20 546
3090367 팁/유용/추천 스팀에서 진행한 따뜻하고 힐링되는 게임들🧸 [코지게임 어워드] 6 18:18 389
3090366 이슈 아이오아이 소미 플챗 업로드 4 18:17 342
3090365 기사/뉴스 '참교육' 속 교권보호국, 교육부 전담조직 신설 논의로 26 18:16 1,877
3090364 이슈 전현무네 막둥이 순무(생후 70일)가 너무 귀여움 21 18:14 2,531
3090363 이슈 [LOL] GEN 3 : 0 KT ( MSI 2시드 결정전 GEN VS T1) 7 18:14 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