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스견은 현관에 묶어 키우고 품종견은 집안에 풀어 키웠던 윤석열+김건희 부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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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
조회 수 74299

우측 상단 주목
집사부일체에서 정황 여럿 발견 가능






이름 토리

명태균도 증언한 적 있음

이유는 추측만 무성함
가장 유력했던 추측은 액막이용 흰 개 아니냐는 썰

우측 상단 주목
집사부일체에서 정황 여럿 발견 가능






이름 토리

명태균도 증언한 적 있음

이유는 추측만 무성함
가장 유력했던 추측은 액막이용 흰 개 아니냐는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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