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부과금은 영화 티켓값의 3% 그러니까 약 500원 좀 안되는 돈인데 이 부과금이 영화발전기금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음 영진위에서 이 영화 발전 기금을 사용해서 한국 영화를 지원함 그런데 이 부과금을 폐지하게 되면 소비자가 내는 금액은 얼마 줄지도 않는데 영화 산업 전체의 지원금이 완전 날아가는 거 심지어 이거 폐지했다고 멀티플렉스가 그만큼 가격 내릴지도 의문....^^ 소비자가 득보는 것도 별로 없고 제작자들은 피말리고 돈 버는건 멀티플렉스뿐..
한마디로 안그래도 영화 쪽 지원 부족한데 더더더 부족해질 예정이라 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