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상현 언론노조 KBS본부장은 "'파우치'라는 단어를 용산에 바치고 사장 자리를 받은 박장범을 받아들이는 건 공영방송 직원으로서 직업윤리를 배반하는 것"이라며 "'내란수괴'가 아닌 국민 편에 서 있다는 것을 보여주자"며 파업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392483?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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