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9일 퇴임을 앞둔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45%로 나타났다. 이로써 문 대통령은 대통령 직선제 이후 가장 높은 지지율로 퇴임하는 대통령으로 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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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 발표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직선제 이후 가장 높은 지지율을 퇴임 전까지 유지한 대통령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마지막 국정 지지율은 27%로, 문 대통령 이전까지 가장 높은 수치였다. 김대중·이명박 전 대통령은 24%, 김영삼 전 대통령은 4%의 지지율로 퇴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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