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윤 의원은 "탄핵이 되면 2개월 내 결론이 나오고 현재 분위기로는 인용될 가능성이 크다"며 "그렇게 되면 4월 초 대선이 치러진다"고 전했다. 이어 "이재명 후보가 당선되면 국회 동의를 받아 일반사면으로 모든 재판을 무력화할 수 있다"며 "이재명의 민주당에 정권을 헌납하지 말자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대통령의 책임과 관련해서는 "비상계엄 문제에 대해 명백한 사과와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하지만 법적 책임과 정치적 책임을 바로 물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대통령의 책임과 관련해서는 "비상계엄 문제에 대해 명백한 사과와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하지만 법적 책임과 정치적 책임을 바로 물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25028?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