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표결은 오후 9시 20분까지 기다리다 종료하겠다”고 밝혔다.
우 의장은 “본회의장 의원석은 국민이 내어준 자리다”라며 “표결도 하지 않고 자리를 비우는 것은 국회의원 본연의 임무를 방기한 것이라 생각한다”며 국민의힘의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그는 “지금 밖은 영하의 날씨다. 밤새 시민들을 국회 담장밖에 세워둘 수 없다”면서 “아직 표결에 참여하지 않은 의원들은 본회의장으로 돌아와 투표에 참여해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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