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저소득층,고등교육미만층이 보수로 돌아선 이유
53,045 189
2024.12.07 09:47
53,045 18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401660?sid=110


尹 “극빈한 사람 자유 몰라”… 유력 대선후보 발언 맞나




“없는 사람은 부정식품보다 아래 것도 더 싸게 먹을 수 있게 해야 한다” “일주일에 120시간이라도 바짝 일하고 마음껏 쉴 수 있어야 한다”는 발언의 저변엔 서민층 현실에 안이한 인식이 깔려 있음을 부인하기 어려울 것이다.


 “극빈의 생활을 하고 배운 게 없는 사람은 자유가 뭔지 모를 뿐 아니라 필요성 자체를 느끼지 못한다”





usuGOg
PkTEPA



대놓고 비하하고 욕박아도 찍어대서 며느리도 이유를 모름


XxwQwz

댓글 18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홀리카 홀리카 X 더쿠 I 피부 고민별 나만의 꿀조합! ‘NEW 스킨 솔루션 컬러세럼 3종’ 체험단 이벤트 256 09.18 58,16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163,897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87,1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53,47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98,6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30,03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8,2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6,73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3,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16,0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3914 이슈 2026 멜론뮤직어워드 1-2차 라인업 10:58 54
3163913 기사/뉴스 '구그달' 10주년 프로젝트 또 온다…박보검X진영, OST '안갯길' 리메이크 10:57 19
3163912 이슈 핑클 완전체 활동 지원하는 소속사의 특이점 10:57 261
3163911 유머 ??? : …오빠 저를 부르세요 1 10:56 184
3163910 유머 초코라떼 쎄쎄쎄 알아? 이거 영크크들이 하는건데 못하면 늙크크 되는거야 4 10:55 216
3163909 기사/뉴스 심심이, 정서 안전망 에이전틱 AI 공개 10:52 138
3163908 기사/뉴스 ‘춘천 닭갈비·막국수와 이탈리아 파스타의 만남’ 10:50 338
3163907 기사/뉴스 카카오 첫 통합 멤버십 10월 1일 나온다 9 10:49 620
3163906 유머 남자의 불가능 삼각형 2 10:48 597
3163905 유머 루치아노 파바로티의 네순 도르마 부르는 목소리 듣고 다가와 같이 부르는 골든 리트리버 1 10:47 230
3163904 기사/뉴스 KBS 공채 개그맨, 운전하던 대리기사 폭행…서초서 현행범 체포 4 10:46 1,579
3163903 이슈 전자렌지로 달고나 만들기 6 10:44 372
3163902 유머 내담자의 대학원 고민에 진지하게 답변해주는 1388의 상담사쌤 3 10:43 1,012
3163901 이슈 다이소 입장문 전문 47 10:43 5,494
3163900 유머 피카츄 극렬안티들이 피카츄를 부르는 호칭 41 10:41 1,750
3163899 기사/뉴스 [단독] ‘자연산 새우 덮죽 허위광고’ 더본코리아 결국 재판 간다…백종원은 무혐의 [세상&] 5 10:41 883
3163898 유머 외국인이 매긴 한국 욕설 티어표 2 10:40 1,171
3163897 기사/뉴스 이강인 태클 사진 들고 “명백한 퇴장”…모리뉴, 기자회견서 폭발 4 10:40 1,313
3163896 이슈 李 대통령, 21~27일 UN총회·멕시코 국빈방문 순방길 4 10:39 270
3163895 기사/뉴스 "기저귀도 못 뗀 아이가 연봉 1억 사장"…놀라운 현실 3 10:38 1,0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