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경찰에 따르면 자유민주총연맹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서울 영등포구 더불어민주당 당사 앞에서 200명 규모의 탄핵저지 집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신고했다.
다만 이날 오후 2시 50쯤 민주당사 앞에는 집회 관리를 위한 경찰 병력 10여명 외 집회 참석 인원은 단 한명도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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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유연대는 이날 오후 2시부터 국회의사당역 5번 출구 인근에서 탄핵저지 집회를 시작할 예정이었다. 다만 저조한 참여율로 제때 시작하지 못하고 30분 뒤에서야 집회를 열었다.
신자유연대는 당초 참가 인원을 2000명으로 신고했다. 주최 측은 무대 앞에 200여석 의자를 설치하고 '탄핵 저지'가 적힌 종이 플래카드를 나눠주며 참가자들을 기다렸다. 하지만 집회가 시작된 오후 2시 30분 기준 실제 참가 인원은 50여명에 불과했다.
집회를 지켜보던 한 남성은 "사람이 너무 없다"고 탄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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