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공개된 CNN과 인터뷰에서 한 대표는 윤 대통령에 대해 "심각한 위험으로부터 국가를 보호하기 위해 즉시 직무에서 정직돼야 한다"고 말했다. 앞서 한 대표는 윤 대통령의 계엄 선언에 비판적인 입장을 내비쳤지만, 탄핵에 대해서는 "반대"라는 당론을 내세웠다.
한 대표의 입장 선회에 CNN은 "한국의 집권당 대표가 '큰 위험'으로부터 나라를 구하기 위해 윤 대통령의 즉각 직무 정지를 주장했다"라며 "야당의 탄핵 노력을 지지한다는 신호로 보이는 극적인 반전"이라는 해석을 내놓기도 했다.이와 함께 한 대표가 지난 3일 있었던 계엄령 선포 당시 윤 대통령이 그를 포함한 주요 정치인들의 체포를 명령했다는 '믿을 만한 증거'를 받은 후에 입장을 바꿨다고 보도했다.
한 대표의 입장 선회에 CNN은 "한국의 집권당 대표가 '큰 위험'으로부터 나라를 구하기 위해 윤 대통령의 즉각 직무 정지를 주장했다"라며 "야당의 탄핵 노력을 지지한다는 신호로 보이는 극적인 반전"이라는 해석을 내놓기도 했다.이와 함께 한 대표가 지난 3일 있었던 계엄령 선포 당시 윤 대통령이 그를 포함한 주요 정치인들의 체포를 명령했다는 '믿을 만한 증거'를 받은 후에 입장을 바꿨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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