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와 만나 ‘계엄 사태’와 관련한 수습책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6일 여권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와 서울 한남동 관저에서 면담을 통해 사태 수습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과 주진우 의원도 배석했다는 후문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058821?sid=100
윤석열 대통령이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와 만나 ‘계엄 사태’와 관련한 수습책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6일 여권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와 서울 한남동 관저에서 면담을 통해 사태 수습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과 주진우 의원도 배석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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