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293149?sid=100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서울 한남동 관저에서 면담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정치권 관계자에 따르면 이 자리에는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과 주진우 의원도 배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만남은 윤 대통령이 한 대표에게 요청해 이뤄지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윤 대통령과 한 대표는 앞서 지난 4일 계엄 선포·해제 사태 이후 만나 수습책을 논의했으나 결론을 내리지 못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