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공지] 언금 공지 해제
5,114,643 0
2024.12.06 12:33
5,114,643 0

더쿠 운영관리팀입니다.

 

사실 내부에서는 예전부터 공지가 유명무실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었고 여러 번 진지하게 고민도 했습니다. 
다만, 더쿠가 덬질이 주가되는 사이트인만큼 공지 해제를 악용하여 덬질하는 회원들이나 덬질 대상들이 혐오 표현의 피해자가 될 수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고, 어느 정도로 새로운 기준을 설정해야 할지 등 고민스러운 면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회원 분들이 아시다시피 근래 여러가지 사건들이 누적되고 특히 엄중한 시국인 이 상황에서 저희 운영진들도 공지 수정이 불가결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기민하게 대응하지 못하고 지금이라도 공지를 수정하는 부분에 대해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스퀘어 정치글 금지 풀렸냐는 문의에 관해서는

국가의 안보 상황, 국민의 생활을 위협하는 중대한 문제(가령 계엄 및 탄핵 이슈)에는 정치글 금지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것 뿐이니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위의 문제와 관련이 없는 정치인 그 자체에 대한 불필요한 글은 공지위반으로 처리되며 논쟁이나 싸움이 벌어지는 경우에도 글 삭제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목록 스크랩 (1)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뷰티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43 04.29 32,934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4,6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6,28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5,8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10,9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4228 팁/유용/추천 드라마에서 좋아했던 어른남주 누구 있음?????...jpgif 631 01.17 39,343
144227 이슈 성평등 가족부인데 여자가 없어 620 01.17 63,361
144226 이슈 반찬가게 메뉴 1위 311 01.17 73,638
144225 이슈 '그럴 수 있지' 개많이 하는 애들... 1576 01.17 121,689
144224 이슈 초5 남동생이 제 70만원을 훔쳐갔어요 345 01.17 78,448
144223 이슈 넷플릭스에서 방영 예정인 굉장히 위험한 콘텐츠.jpg 441 01.17 110,841
144222 이슈 여행 간 친구한테 열쇠고리를 사다달랬는데 660 01.17 93,961
144221 이슈 편의점 야간 알바에게 첫날부터 닥친 시련...jpgif 474 01.17 86,744
144220 이슈 이동진 : 결국 내 돈과 시간을 어디에 쓰느냐가 그 사람인 것 582 01.17 90,534
144219 이슈 법카로 점심,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원씩 긁었거든? 1109 01.17 114,496
144218 기사/뉴스 '소식좌' 주우재, 두쫀쿠 대란 이해불가+엄포.."이 유행 내가 끝낸다" 420 01.17 79,430
144217 이슈 헌혈하면 두쫀쿠 준다니까 오픈런한 2030 청년들 ㄷㄷㄷㄷ 470 01.17 91,376
144216 이슈 하이닉스 내부 직원들 근황 287 01.17 91,631
144215 정보 머리 자른 데이식스 성진 554 01.17 93,549
144214 유머 고데기 콘센트 뽑았는지 확인하는 법 368 01.17 93,157
144213 기사/뉴스 美, 이중국적 금지 법안 발의...한인 사회 우려 확산 586 01.17 60,877
144212 이슈 배우 '지성' 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드라마는?? 481 01.17 15,162
144211 이슈 어제자 임영웅 고척돔콘서트 전광판과 방석 58 01.17 13,732
144210 이슈 거의 곱하기 2배된 MBC <판사 이한영> 시청률 추이 414 01.17 81,883
144209 유머 여초의 좃같음은 남초의 좃같음의 발끝만도 못함.jpg 605 01.17 100,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