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공지] 언금 공지 해제

무명의 더쿠 | 12-06 | 조회 수 5137381

더쿠 운영관리팀입니다.

 

사실 내부에서는 예전부터 공지가 유명무실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었고 여러 번 진지하게 고민도 했습니다. 
다만, 더쿠가 덬질이 주가되는 사이트인만큼 공지 해제를 악용하여 덬질하는 회원들이나 덬질 대상들이 혐오 표현의 피해자가 될 수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고, 어느 정도로 새로운 기준을 설정해야 할지 등 고민스러운 면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회원 분들이 아시다시피 근래 여러가지 사건들이 누적되고 특히 엄중한 시국인 이 상황에서 저희 운영진들도 공지 수정이 불가결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기민하게 대응하지 못하고 지금이라도 공지를 수정하는 부분에 대해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스퀘어 정치글 금지 풀렸냐는 문의에 관해서는

국가의 안보 상황, 국민의 생활을 위협하는 중대한 문제(가령 계엄 및 탄핵 이슈)에는 정치글 금지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것 뿐이니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위의 문제와 관련이 없는 정치인 그 자체에 대한 불필요한 글은 공지위반으로 처리되며 논쟁이나 싸움이 벌어지는 경우에도 글 삭제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0
목록
1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 [💖동국제약X더쿠💖] 야구 직관 필수템🔥 마데카 X KBO 콜라보 에디션 신제품 2종 <쿨링패치 롱+썸머향패치> 체험단 모집 (#직관생존템 #직꾸템) 78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정형돈이 말하는 무한상사가 잘 된 이유
    • 05-15
    • 조회 73026
    • 이슈
    339
    • [단독] 경찰 “김호중 씨 출석하세요” 수차례 전화ㆍ문자…연락 안 받다 17시간 만에야 출석
    • 05-15
    • 조회 49324
    • 기사/뉴스
    215
    • '뺑소니 혐의' 김호중 공연 강행... 소속사 "아티스트 지킬 것"
    • 05-15
    • 조회 37992
    • 기사/뉴스
    170
    • 콘서트에 영혼보내기 하는 팬들
    • 05-15
    • 조회 84902
    • 이슈
    399
    • 🪷부처님오신날기념🪷태어나서 처음 🐼 판다를 만난 동자승들jpg
    • 05-15
    • 조회 40038
    • 이슈
    147
    • 윤 정부, 누리호·다누리 주역들 7개월 표적감사 후 중징계 통보
    • 05-15
    • 조회 47615
    • 기사/뉴스
    604
    • 최태원, 한·일 관세 폐지 주장 "양국 GDP와 소비자 후생오를 것"
    • 05-15
    • 조회 19658
    • 기사/뉴스
    99
    • 대통령실은 기업의 자율 결정 권한에 따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거듭 밝히면서도 "7월 1일 이후는 기업의 자율 영역으로 네이버가 생각할 때 팔아야겠다고 판단하면 그것은 압박이 아닌 기업의 자율 결정인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 05-15
    • 조회 33611
    • 기사/뉴스
    232
    • 12년간 키웠지만 300만원을 내고 파양했습니다
    • 05-15
    • 조회 125307
    • 정보
    350
    • [단독] ‘찐팬구역’ 롯데 한번 더..데이식스 성진·도운→한해·일주어터 출격
    • 05-15
    • 조회 23347
    • 기사/뉴스
    89
    • GS25 세숫대야냉면 출시
    • 05-15
    • 조회 84751
    • 이슈
    345
    • "샤넬이랑 똑같은데 3000원" 대박나자 해외 러브콜…다이소의 진화
    • 05-15
    • 조회 77571
    • 이슈
    201
    • 남자가 여자 마음 잘 알고 잘해줘도 전여친 작품이구나 싶은 마음이 들어요
    • 05-15
    • 조회 89677
    • 유머
    462
    • 싱가폴에서 한국 남성 스웨덴 여성 강간 시도 체포
    • 05-15
    • 조회 79706
    • 기사/뉴스
    531
    • [선재 업고 튀어 11화 메이킹] 솔선💚 벚꽃길 쪽쪽쪽쪽쪽 | 선재&태성의 술(솔?)주정 | 어쩌다 연서대 공식 CC | 20선재 소나기 라이브 비하인드
    • 05-15
    • 조회 25706
    • 이슈
    165
    • 실제 체감과 비슷한 올해 드라마 2049 시청률 순위
    • 05-15
    • 조회 67709
    • 정보
    371
    • 비만 갤러리에서 뽑은 먹으면 바로 살찌는 과자
    • 05-15
    • 조회 76138
    • 이슈
    220
    • tvn <선재 업고 튀어> 시청률 추이
    • 05-15
    • 조회 52325
    • 이슈
    520
    • 「지금 우리 학교는」 이재규가 일본 「아리스 인 보더랜드」 모리이 아키라와 세계 시장용 드라마 공동 제작 발표 (액션 초대작)
    • 05-15
    • 조회 34175
    • 기사/뉴스
    206
    • 빛나는 부처의 2566번째 생일을 축하해!!!🎉🎉🎉🎉🎉
    • 05-15
    • 조회 40633
    • 이슈
    628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