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공지] 언금 공지 해제
5,135,576 0
2024.12.06 12:33
5,135,576 0

더쿠 운영관리팀입니다.

 

사실 내부에서는 예전부터 공지가 유명무실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었고 여러 번 진지하게 고민도 했습니다. 
다만, 더쿠가 덬질이 주가되는 사이트인만큼 공지 해제를 악용하여 덬질하는 회원들이나 덬질 대상들이 혐오 표현의 피해자가 될 수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고, 어느 정도로 새로운 기준을 설정해야 할지 등 고민스러운 면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회원 분들이 아시다시피 근래 여러가지 사건들이 누적되고 특히 엄중한 시국인 이 상황에서 저희 운영진들도 공지 수정이 불가결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기민하게 대응하지 못하고 지금이라도 공지를 수정하는 부분에 대해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스퀘어 정치글 금지 풀렸냐는 문의에 관해서는

국가의 안보 상황, 국민의 생활을 위협하는 중대한 문제(가령 계엄 및 탄핵 이슈)에는 정치글 금지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것 뿐이니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위의 문제와 관련이 없는 정치인 그 자체에 대한 불필요한 글은 공지위반으로 처리되며 논쟁이나 싸움이 벌어지는 경우에도 글 삭제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목록 스크랩 (1)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드라마/방송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461 05.04 34,895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35,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51,1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1,45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42,7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5651 이슈 오늘 핫게 갔던 앤팀 하루아 사과문 410 02.05 83,936
145650 정치 거짓 증언으로 이재명 대통령 수사받게 한 쌍방울 김성태의 변호인 중 하나를 특검 후보로 추천한 더불어민주당 186 02.05 13,756
145649 정치 민주당의 경찰 몰빵이 걱정되는 검찰개혁 관련 댓글 230 02.05 25,310
145648 이슈 키키(KiiiKiii) '404(New era)' 멜론 TOP100 8위 달성 112 02.05 12,807
145647 이슈 시부모랑 연끊기 좋아보이는 신상 웨딩드레스 (약후방) 351 02.05 131,647
145646 정치 “보완수사권, 예외도 못 줘” 민주, 李대통령 요구 거부 217 02.05 18,146
145645 이슈 남주, 여주 둘 다 비율 좋아서 약간 웹툰같은 드라마 스틸컷 310 02.05 87,403
145644 유머 지금 나와도 화제성 좋을지 궁금한 드라마.txt 472 02.05 91,489
145643 유머 병원에서 간호사 뭐라고 불러야돼?? 1355 02.05 98,384
145642 이슈 윤남노셰프 인스스 589 02.05 125,906
145641 이슈 거의 무한도전 시즌2 같다는 오늘자 놀면뭐하니 목격짤ㄷㄷㄷ 282 02.05 73,855
145640 정치 李 “지방 이전 공공기관엔 구내식당 대신 밥값 주자” 563 02.05 40,936
145639 이슈 신던신발 신고 들어가는게 잘못됐어도 관리소에서 이런걸 붙이는건 잘못된거 아니예요? 405 02.05 83,425
145638 유머 점잖고 조용한 용산 주민들 이렇게까지 화난거 처음봐 640 02.05 117,611
145637 팁/유용/추천 두쫀쿠 보다 혈당에 더 나쁜건, 떡볶이. 떡국. 김밥. 귤... 508 02.05 73,520
145636 이슈 혼주석 새아버지vs친아버지 306 02.05 53,717
145635 이슈 재산이 다 남편명의인 기혼 vs 소소한 삶의 미혼 626 02.05 69,512
145634 이슈 미국에서 아이가 일주일 입원했더니 생긴 일 ㄷㄷㄷㄷㄷㄷㄷㄷㄷ.jpg 294 02.05 73,511
145633 이슈 오늘자 엠카 404 (New Era) 뮤비버전 안무로 바꿔서 춘 키키 244 02.05 36,905
145632 이슈 “고등학교 때 성적이 달라지면, 니 마누라 얼굴이 달라진다.” 공부를 열심히 하면 나도 부모님처럼 부유하지는 않아도 단란한 ‘4인 가정’을 만들며, 아내와 자식과 알콩달콩 잘 살 수 있을 거라 믿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지 10년 만에 깨닫는다. ‘속았다.’ 우리 아버지 세대가 당연히 누려왔던 것들이 이제는 당연하지 않게 됐다.  77 02.05 12,6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