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공지] 언금 공지 해제
5,100,660 0
2024.12.06 12:33
5,100,660 0

더쿠 운영관리팀입니다.

 

사실 내부에서는 예전부터 공지가 유명무실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었고 여러 번 진지하게 고민도 했습니다. 
다만, 더쿠가 덬질이 주가되는 사이트인만큼 공지 해제를 악용하여 덬질하는 회원들이나 덬질 대상들이 혐오 표현의 피해자가 될 수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고, 어느 정도로 새로운 기준을 설정해야 할지 등 고민스러운 면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회원 분들이 아시다시피 근래 여러가지 사건들이 누적되고 특히 엄중한 시국인 이 상황에서 저희 운영진들도 공지 수정이 불가결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기민하게 대응하지 못하고 지금이라도 공지를 수정하는 부분에 대해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스퀘어 정치글 금지 풀렸냐는 문의에 관해서는

국가의 안보 상황, 국민의 생활을 위협하는 중대한 문제(가령 계엄 및 탄핵 이슈)에는 정치글 금지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것 뿐이니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위의 문제와 관련이 없는 정치인 그 자체에 대한 불필요한 글은 공지위반으로 처리되며 논쟁이나 싸움이 벌어지는 경우에도 글 삭제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목록 스크랩 (1)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뷰티 💖모공쫀쫀 탄력충전💖 CKD 레티노콜라겐 모공탄력 마스크 #모탄팩 체험단 모집 (50명) 99 00:05 2,003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0,66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9,60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0,99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0,8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2233 이슈 원덬기준 역대급 외모인데 별로 안뜬거 같은 연예인 갑.jpg 602 25.12.24 93,499
142232 이슈 은근 젊은층 사이에서도 의견 갈리는 회식문화 805 25.12.24 69,347
142231 이슈 취향 갈리는 두꺼운 수제비 VS 얇은 수제비 276 25.12.24 18,805
142230 이슈 변우석 인스타 업뎃 🤗 (f.프라다) 109 25.12.24 23,698
142229 기사/뉴스 추영우 "SNS 女BJ 팔로우 논란 후 태도 조심..집 밖은 위험해" 454 25.12.24 68,931
142228 유머 아무래도 먹화살(?)이 단단히 낀 것 같다는 라이즈 성찬 66 25.12.24 8,352
142227 이슈 핫게 공문 실수가 드러난 과정 (결재라인 잘못❌ 인쇄에서 드러남⭕️) 405 25.12.24 86,586
142226 이슈 한국이 한자를 버린 게 속상하다는 일본인 441 25.12.24 65,755
142225 기사/뉴스 “국가 품격·국민통합 차원 전직 대통령 예우 회복 필요” 361 25.12.24 28,715
142224 이슈 쿠팡을 반드시 조지겠다는 정부의 의지. 744 25.12.24 87,247
142223 이슈 불면증갤 : 따뜻한 우유충들 다 죽었으면 좋겠음 532 25.12.24 78,480
142222 이슈 오늘자 충청북도 공문 대참사 1220 25.12.24 113,836
142221 기사/뉴스 AI 고용충격, 여성이 먼저 맞는다…“경리·마케팅·회계부터 짐 싸야” 551 25.12.24 63,783
142220 유머 추영우 신시아의 아침메뉴를 듣고 유재석이 한말 ㅋㅋㅋㅋ 381 25.12.24 81,733
142219 이슈 참다 참다 올린듯한 '타지역에서 사람 놀자고 부를 거면 숙박비 줘라'는 트윗 313 25.12.24 55,797
142218 이슈 논란이 있었던 119 통화 내용 527 25.12.24 78,903
142217 이슈 개웃긴 방금 올라온 손종원 인스타스토리ㅋㅋㅋㅋ (ft. 김풍) + 김풍인스스 344 25.12.24 102,129
142216 이슈 종전 80주년을 상징으로 방영된다는 2025년 NHK 홍백가합전 874 25.12.24 63,150
142215 이슈 트럼프가 황금열쇠 선물한 5명 477 25.12.24 86,878
142214 이슈 아빠 돌아가시고 나서 처음 몇 년은 정말 시도 때도 없이 눈물이 났다. 그럴 땐 그냥 가만히 있어주면 되는데, 꼭 자기 아버지 돌아가신 이야기를 꺼내는 사람들이 있다. 한두 번도 아니고, 마치 경쟁이라도 하듯이. 1170 25.12.24 7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