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공지] 언금 공지 해제
4,387,986 0
2024.12.06 12:33
4,387,986 0

더쿠 운영관리팀입니다.

 

사실 내부에서는 예전부터 공지가 유명무실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었고 여러 번 진지하게 고민도 했습니다. 
다만, 더쿠가 덬질이 주가되는 사이트인만큼 공지 해제를 악용하여 덬질하는 회원들이나 덬질 대상들이 혐오 표현의 피해자가 될 수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고, 어느 정도로 새로운 기준을 설정해야 할지 등 고민스러운 면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회원 분들이 아시다시피 근래 여러가지 사건들이 누적되고 특히 엄중한 시국인 이 상황에서 저희 운영진들도 공지 수정이 불가결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기민하게 대응하지 못하고 지금이라도 공지를 수정하는 부분에 대해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스퀘어 정치글 금지 풀렸냐는 문의에 관해서는

국가의 안보 상황, 국민의 생활을 위협하는 중대한 문제(가령 계엄 및 탄핵 이슈)에는 정치글 금지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것 뿐이니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위의 문제와 관련이 없는 정치인 그 자체에 대한 불필요한 글은 공지위반으로 처리되며 논쟁이나 싸움이 벌어지는 경우에도 글 삭제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목록 스크랩 (1)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뷰티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504 01.01 65,165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7,9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41,2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0,51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0,6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68955 유머 와 엄마 젊을 때 블랙핑크 같아.jpg 445 24.05.15 122,172
68954 이슈 유튜브에서 의사 약사가 추천하는 물건 함부로 사면 안되는 이유 354 24.05.15 103,541
68953 이슈 122만 원 주인 찾아준 여고생, 유퀴즈 왔다가 차은우 보고감 303 24.05.15 95,321
68952 이슈 와 개충격임 이거 다단계였음?.. 740 24.05.15 128,671
68951 이슈 대본집 나오는 거 같은 "선재업고튀어" 73 24.05.15 13,943
68950 기사/뉴스 펜션서 사라진 6살 아이, 인근 저수지서 숨진채 발견 228 24.05.15 96,866
68949 이슈 에스파 Supernova 응원법 팬덤 학대 논란....ㅌㅅㅌ 276 24.05.15 60,723
68948 이슈 요즘 몇몇 덬들 공감할 상황.twt 166 24.05.15 62,831
68947 유머 요새 최신 홍대 클럽 근황.jpg 569 24.05.15 97,652
68946 이슈 영국 국왕 찰스3세 공식 초상화 근황... 171 24.05.15 53,690
68945 이슈 선재업고튀어 유독 반응 안좋은 부분 484 24.05.15 95,223
68944 이슈 알티 타는 흥미로운 케톡발 에스파 Supenova 해석글 255 24.05.15 43,244
68943 이슈 세븐틴 호시가 팬싸에서 단호하게 팬싸템 거절한 이유 315 24.05.15 81,840
68942 기사/뉴스 [단독] 배우 강기영, 형제상 비보... 17일 발인 243 24.05.15 89,073
68941 이슈 울산 자매 스토킹 살인범 김홍일 " 20년만 살면 가석방 가능, 나가서 여자 만나야지" 191 24.05.15 41,969
68940 이슈 변우석 다리길이 어깨넓이 얼굴크기 다 어케 했지.. 다른세계 사람으로 느껴져.x 354 24.05.15 62,216
68939 이슈 “차로 들이받고 척추 부러뜨려”…이 끔찍한 ‘데이트 폭력’男 처벌은 385 24.05.15 44,732
68938 기사/뉴스 [단독]하이브, 외국계 증권사 애널도 금감원 조사 요청 "경영권 탈취 자문" 298 24.05.15 47,640
68937 유머 문 열어버린 루이 사육사 사무실로 납치한 송바오 240 24.05.15 62,927
68936 유머 "아이돌 생활 한창 바쁠때는 속옷 한 번 갈아입는게 너무 소중했어요".jpg 313 24.05.15 110,036